[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09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믹스커피두잔, 카스테라 빵 두입

 

점심 쌀국수(한그릇에서 두젓가락 뺀 양)

 

저녁 카레(밥은 공기의 반그릇 정도)

 

간식 아몬드 한줌, 오징어채 반줌

 

운동 느리게 걷기 한시간 반

 

오늘 뭐 하셨어요? 날씨가 참 좋던데. 내일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온다고 하네요~

    • 날씨 좋은 하루였어요!

      아침 : 밥 3분의 1공기, 나물
      점심 : 냉면 (한 그릇 다 먹었어요. 반 그릇만 먹었을 때도 배는 불렀는데 멈출 수가 없었네요)
      저녁 : 수제햄버거 3분의 2 정도? (도저히 하나를 다 먹기엔 너무 컸어요)

      저는 키 154에 몸무게는 52-53을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이어트는 57에서 2년 전에 시작했는데 먹는 양 줄이고, 먹는 일기를 쓰고 운동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먹는 양을 한참 다이어트 시작할 때처럼 줄이지 못하니 여기서 더 안 빠지네요.
      목표는 47인데요... 어렵겠죠? ^^;;
      아무튼 앞으로 좀더 마음을 다잡아보고자 공개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2주 만에 운동을 했습니다.
      저는 운동으로 발레를 하는데요, 한시간 반정도 스트레칭과 점프(?) 정도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보통의 발레 공연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 냉면은 먹다 끊기 힘들어요 거부할 수 없는 맛이잖아요 전 물냉보단 비냉! 집친구가 미식가라 살빼기가 힘들어요 저도 꾸준한 정체기예요 유지하는게 힘들 정도? 저도 목표체중은 48인데... 참 쉽지않죠잉?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래도 그동안 나름대로 식단 지켜가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넘치는 식욕을 참지 못하고 치팅데이^^

      아침: 제육볶음2/3그릇, 퐁당드쇼콜라, 닭고기빵
      간식: 치즈식빵, 두유1팩
      점심: 짜장밥, 초코쿠키1개, 생크림+잼얹은 와플 반쪽, 초코젤라또 반스쿱
      저녁: 와퍼주니어단품, 시리얼요거트, 번데기15마리정도, 초코브라우니, 미니크로와상, 죠스바, 거봉
      운동 안할거에요^^

      헐......분명 평소에 먹고싶어서 죽을뻔 했던 음식들을 먹었고 분명 치팅데이에 걸맞게 폭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겨우 단내나는 군것질거리 자주 먹은 정도네요....아...피자나 치킨이나 최소한 라면은 먹어줬어야 했는데...
      나는 왜 스케일이 작아서...........돌려줘 내 하루....................................................

      ㅋㅋ전 맛있는 걸 먹을때 진심으로 감동을 하고 속으로 미미를 외칠 정도로 먹는것에 행복감을 느껴요....
      한달에 한번 이런 치팅데이가 없으면 다이어트 안할래요...어쨌든 내일부터는 다시 한달간 열심히 토끼밥을 먹겠습니당.
      운동도 하고. 부럽쬬 여러분!
      • 어휴 호날두님 오랜만에 오셔서 테러하시네요 내일도 꼭 참석하셔서 체중증감을 알려 주세욧 ㅋㅋㅋ 일케 드셨는데도 빠지셨다면 you win!
    • 안녕하세요? 저는 띄엄띄엄 참가하는데
      오늘 저는 아침 토스트 2쪽 직접 딴 작은 토마토1개, 사과1개
      간식-커피빈커피,초코케이크 2,3입
      점심 양고기 우유국-거의 못 먹었어요...
      저녁 상추+잡곡밥 비벼서 1/2그릇 먹었습니다.
      운동은 어제도 오늘도 종일 밥 먹을 때 빼고는 도보여행하느라 걸었습니다.
      • 양고기 우윳국! 제 귀엔 분명 괴식의 이름과 다를 바가 없어요; 우하..오늘 식단도 잘 하시고 운동도 잘하셨어요
    • 점심:밥 1/2, 계란찜, 콩나물무침, 버섯볶음, 계란흰자 2개
      저녁:떡볶이 1.5
      간식:믹스커피 2, 견과류 한 주먹, 마이쮸 여러개, 사탕
      운동:안했습니다
      • 아이공 오늘 빈하게 드셨네요 운동할 힘이 없을 것 같아요
    • 세입 드세요
      전 김치사발면 지금 먹었습니다 국물 먹고 있어요.
      • 이런글 옳지 않아요 막 상상됨! 쩝쩝
    • 아침: 어제 재료 다듬어 놓은 샐러드(로메인+파르팔레+토마토2개+계란1개)
      간식: 스타벅스 시애틀 라떼 1개
      점심: 냉우동, 유부초밥 2개
      저녁: 요플레 2개, 벨큐브 치즈 5개.

      운동: 둘레길 11KM 걸었어요. 다리 아프네요;;
      근데 보름에 1.5KG을 빼는 게 무리한 다이어트인가요? 전 야구보면서 맥주만 안 마셔도 가능할 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거든요.
      • 너무 잘하고 계세요! 보름에 1.5kg 무리한거 아니에요 제가 지지부진해서 제 체감상 힘들게 느껴졌을 뿐. 근데 운동도 많이하시니 좀 더 드셔도 될것 같지 말입니다
    • 어제랑 그저께는 어째 글 올라온 시간이랑 타이밍이 안 맞아서 건너뛰어버렸네요.
      전 어제 새벽까지 영화를 보다 오늘 아침 11시에 일어났어요. 그래서 아침은 패스!
      점심은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구운 파프리카 샐러드에 바나나 2개, 식사 후엔 편의점에서 파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라떼 하나 먹었어요.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으로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칩 컵 하나랑 오렌지 반개 먹었구요.
      저녁은 족발을 상추쌈싸서 딱 10점 먹고 쌀밥 3숟갈 먹었습니다.

      운동은 개님과 산책(....이라지만 대부분은 파워워킹에 20% 정도는 뛰어야 하는 고난이도 운동입니다;) 2시간입니다.
      개님과 제대로 산책하는 날은 기운 딸려서 다른 운동을 할 수 없어요. ^^;
      • 식단 운동 잘 하셨네요 주말의 여유가 느껴지는 하루를 보내셨네요
    • 금욜일밤님/ 저도 오늘 카레 먹었는데ㅋㅋ 아 저 St라고 불러주세요. 좋네요.
      목살칼로리를 저번에 물어보셔서..잘 몰라요. 그냥 고기는 단백질이야 하고 먹어요.
      그것보다 지금 제 뒤에 떡볶이랑 순대, 오뎅 사서 먹는 식구들은 뭐죠? 절 놀리는게 분명해요..

      아침: 바나나2개, 우유 한컵
      점심: 카레, 밥 반공기, 브로콜리랑 마요네즈,
      간식: 바나나 2개, 방울토마토 20알정도
      저녁: 해물탕 1접시, 밥 반공기

      비타민: o
      빠른 걷기 30분
      • 네 감사^^다들 잘하고계시네요 St님도 삼일째 순항중이시구요 운동은 점점 늘리실꺼죠?
    • 삼육호날두님/ 오늘 푸지게 드셨네요. 그래도 여기 오셔서 식단일기 쓰신 것 대단해요^^ 전 그런날 기분이 너무 다운되어서 식단일기도 안쓰고 결국 담날도 폭식해버리고 그러거든요. 내일도 내일모레도 계속 뵈어요~~
    • 안녕하세요 ^^

      03:30 호박 1, 닭가슴살 1/2, 토마토 1/2, 아메리카노, 호두 3-4개
      06:00 초콜렛 3조각
      08:00 밥 2/3, 녹찻물, 김치, 김, 우엉조림, 계란후라이2, 오메가-3, 종합비타민, 홍삼환5알
      04:00 호밀식빵 1쪽+올리브기름
      07:00 호밀식빵 1쪽+올리브기름, 닭가슴살 3/4, 토마토2개
      10:00 초컬릿 3쪽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해서 먹는게 이상해졌어요.

      운동은 강아지님과 산책~ 아아..내일 PT가야지 -ㅅ-
      • 많이 드신것 같진 않아요~ 초콜릿을 자주 드시는데 즐겨 드시는 브랜드가 있나요?
    • 안녕하세요?

      아침: 밥 2/3공기 + 된장찌개 +각종 나물
      점심: 김밥 1줄 + 초콜릿 한 조각
      저녁: 밥 2/3공기 + 제육볶음 + 상추쌈
      간식: 아이스크림 4스푼 + 토마토주스 1컵
      • 쥬드님 오셨네요 낼은 체중을 재는 날이에요 부디 감량되셨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