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밥 3분의 1공기, 나물 점심 : 냉면 (한 그릇 다 먹었어요. 반 그릇만 먹었을 때도 배는 불렀는데 멈출 수가 없었네요) 저녁 : 수제햄버거 3분의 2 정도? (도저히 하나를 다 먹기엔 너무 컸어요)
저는 키 154에 몸무게는 52-53을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이어트는 57에서 2년 전에 시작했는데 먹는 양 줄이고, 먹는 일기를 쓰고 운동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먹는 양을 한참 다이어트 시작할 때처럼 줄이지 못하니 여기서 더 안 빠지네요. 목표는 47인데요... 어렵겠죠? ^^;; 아무튼 앞으로 좀더 마음을 다잡아보고자 공개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2주 만에 운동을 했습니다. 저는 운동으로 발레를 하는데요, 한시간 반정도 스트레칭과 점프(?) 정도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보통의 발레 공연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헐......분명 평소에 먹고싶어서 죽을뻔 했던 음식들을 먹었고 분명 치팅데이에 걸맞게 폭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겨우 단내나는 군것질거리 자주 먹은 정도네요....아...피자나 치킨이나 최소한 라면은 먹어줬어야 했는데... 나는 왜 스케일이 작아서...........돌려줘 내 하루....................................................
ㅋㅋ전 맛있는 걸 먹을때 진심으로 감동을 하고 속으로 미미를 외칠 정도로 먹는것에 행복감을 느껴요.... 한달에 한번 이런 치팅데이가 없으면 다이어트 안할래요...어쨌든 내일부터는 다시 한달간 열심히 토끼밥을 먹겠습니당. 운동도 하고. 부럽쬬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띄엄띄엄 참가하는데 오늘 저는 아침 토스트 2쪽 직접 딴 작은 토마토1개, 사과1개 간식-커피빈커피,초코케이크 2,3입 점심 양고기 우유국-거의 못 먹었어요... 저녁 상추+잡곡밥 비벼서 1/2그릇 먹었습니다. 운동은 어제도 오늘도 종일 밥 먹을 때 빼고는 도보여행하느라 걸었습니다.
어제랑 그저께는 어째 글 올라온 시간이랑 타이밍이 안 맞아서 건너뛰어버렸네요. 전 어제 새벽까지 영화를 보다 오늘 아침 11시에 일어났어요. 그래서 아침은 패스! 점심은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구운 파프리카 샐러드에 바나나 2개, 식사 후엔 편의점에서 파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라떼 하나 먹었어요.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으로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칩 컵 하나랑 오렌지 반개 먹었구요. 저녁은 족발을 상추쌈싸서 딱 10점 먹고 쌀밥 3숟갈 먹었습니다.
운동은 개님과 산책(....이라지만 대부분은 파워워킹에 20% 정도는 뛰어야 하는 고난이도 운동입니다;) 2시간입니다. 개님과 제대로 산책하는 날은 기운 딸려서 다른 운동을 할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