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00명을 돌파했다는 기사를 보고 절망했는데 어쨌든 아침에 가보자는 마음으로 7시에 도착했습니다
5시간의 비바람을 견디다가 방금 대기표를 받았는데 무려 1800번대..
현재 2000개의 임시대기표를 모두 나누어주었고 1시 이후에 팔찌로 교체해준다고 합니다.
30분만 늦게 왔어도 못받았겠죠. 휴우.
중간에 자리 이동하다가 새치기한 4인조가 강퇴당하는 일도 있었고,
혼자 오신 분들끼리 다른 게임 얘기도 쉽게 하는 분위기에요
역시 여기서도 lol하는 분이 꽤 많은 듯.
아. 손이 얼어서 오타 작렬이네요.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