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11일차

안녕하세요?

 

오늘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저는 저번주랑 똑같아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아이무게를 재봤지 말입니다.

 

늘어야 하는 아이 무게, 줄어야 하는 제 무게

 

둘 다 일주일전과 똑같더군요. 그러므로 체중계는 정상;

 

저는 오늘

 

아침 모닝빵한개, 믹스커피 두잔, 미역국 한그릇

 

점심 씨리얼 한볼(우유와)

 

저녁 라면 반개, 밥 반주걱

 

간식 아몬드 한줌, 스타벅스더블샷(에스프레소앤크림)

 

운동 걷기 한시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체중과 총평, 식단을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 : 오미자차 2잔, 밥+양념게장+김, 커피
      점심 : 라면(조금)+계란
      저녁 : 선식+ 밥(조금)

      헐렁한 요가 1시간

      수요일날 본식 드레스 선택하는날인데...-_-; 체중은 거의 그대로 입니다. OTUL

      그래서 오늘 내일 저녁은 선식으로 때울 생각인데 어머님의 맛나는 반찬꼬임에 넘어가서... ㅠ.ㅠ
    • 안녕하세요 ^^

      저는 오늘 수면 사이클이 엉망이 되어서, 새벽에 많이 먹었어요~

      02:00 am 밥 2/3, 고등어 2/3, 미역국 속 미역
      06:00 am 초컬릿 50g, 우유 1잔
      04:00 pm 과일 1조각, 묵 1조각, 초컬릿 1조각
      06:00 pm 밥 1/2, 고등어 1/2, 미역, 조미김, 오메가-3, 종합비타민, 홍삼환 5알


      운동

      PT 1시간
      빠르게걷기 30분, 사이클 10분

      매주 월요일이 몸무게 재는 날인가보군요. 저는 100g 늘었어요 -0-;; 음식을 너무 잘 먹은 듯..
      아 참, 제가 요새 먹는 초컬렛은 Toblerone에요. 오늘 부터 좀 줄여야겠어요.
      밤에 우유 1잔이나 홍삼정과 같은 것 먹을지도 모르겠어요. 밤 10~ 아침 6시 사이에는 안 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 밥 삼분의 일 공기와 나물

      점심 : 밥 한 공기와 닭조림, 오징어볶음

      저녁으로 떡 하나를 먹고 운동을 한시간 반 했어요 집에 가서 두유 먹을 계획...

      저도 실은 내일 드레스 보러 갑니다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위에 오픈해 주셔서 저도 용기내어 고백해요 .

      몸무게와 총평은 어제 적었으니 생략해도 될까용?
    • 미리 인사드립니다. 8월 출산하고 11월쯤부터 함께하려구요.. 매일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느낍니다~ 11월에 뵈요~
    • 안녕하세요?

      점심: 초밥 1인분
      저녁: 밥 1공기 + 제육볶음 + 상추쌈

      운동을 못했네요.
      체중은 원래대로 돌아왔어요.ㅠㅠ

      그래도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 저는 라면에 계란 두개 그다음은 밥 볶아서 먹고
    • 몸무게 모름

      총평 운동 1시간, 다시 식욕이 졸아왔는데도 먹고싶은 것을 파는 가게 두군데나 지나침!!

      식단 아침-오렌지주스, 바나나 2개, 커피 2잔

      점심-원래 안먹음

      저녁-밥 1공기, 오리고기 10점, 김 6장, 식혜 1잔,감귤주스 1잔, 오렌지 1개, 오이 1개



      오늘 먹으려다 참은것- 햄버거, 과자1봉지
    • 안녕하세요! 전 오늘 아침 기준으로 체중이 일주일전보다 700g 줄었네요. 제 목표는 2주에 1kg씩이니까 그럭저럭 목표에 근접했어요.
      그리하여 힘내서 방금 싸이클 30분 탔고 이 댓글 달고나서 이소라 다이어트체조 1세트 갈 예정입니다.

      아침 : 아메리카노 1잔, 바나나 반개 - 한개 먹으려다 좀 오래돼서 맛이 변한 바람에 다 못 먹었네요. ㅠ_ㅠ
      점심 : 고구마 한개, 연어샐러드 200g, 아메리카노 1잔
      저녁 : 김치부침개 손바닥만한 거 2쪽, 캔맥주 한캔
    • 저도 오늘부터 마음 먹고 식이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아침 : 바나나 한 개, 밀크티 한 잔, 요플레 한 개
      점심 : 아이스아메리카노(설탕 무), 초코칩 스콘 한 개.
      저녁 : 스파게티, 마늘빵 2개
      간식 : 믹스 아메리카노(설탕 유), 바나나 한 개.

      조절한다고 한건데 우와 제가 이렇게 많이 X먹었군요. 그래서 기록이 필요한가봅니다.

      운동은 싸이클 20분과 스트레칭 20분.(운동이 아니라 그냥 체조로 해 두지요 ^^*)

      서서히 스퍼트를 올릴 예정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으니 수영도 시작하고 싶구요.
      식이조절의 가장 큰 목표는 후식과 간식 줄이기 입니다.
      혹시 바나나(이 아이도 낮은 칼로리는 아니지요)외에 추천해 주실만한 간식 혹은 후식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려욤
    • 아침:크림스프 한그릇, 강냉이 한 봉지
      점심:밥 2/3, 계란찜
      저녁:계란흰자 3개, 카페라떼
      간식:마이쮸 2개, 막대사탕 1개, 아몬드 3주먹, 미니쉘 3개
      운동:안했습니다
      (입맛이 없어 군것질만 한듯, 장을 좀 봐서 야채, 단백질류를 섭취해야겠습니다.
      저는 체중감량도 해야하지만, 우선 적당량만 먹기, 군것질, 인스턴트 줄이기를 하고 싶어요 )
    • 안녕하세요... 8일차입니다...
      아, 1주일마다 몸무게 재는 게 룰이었군요??? 저는 매일매일 수십번씩 오르락내리락..ㅋㅋㅋ

      첫 시작 때 168/59.9 라고 적었는데. 지금보니 58.1이네용. 아침에 재면 더 적을 듯.?


      암턴. 아침 : 블랙커피 한 잔
      점심 : 브라우니 1개 , 물 한 컵
      저녁 : 좋아하는 교수님과의 식사 자리라 ㅠ 사양을 못 하고 ㅠㅠ..
      오일베이스의 안심파스타 한 접시 뚝딱 , 생맥주 350cc, 연어샐러드 거의 반 접시,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 ~ 으허허 ㅠㅠ


      내일부터 스퍼트 올릴 거에요.. 피리어드 찾아올 기간이라, 입맛이 없을 거기 때문에.ㅠ
    • 안녕하세요!



      아침: 잡곡밥 1공기+상추+계란후라이+쌈장

      점심: 쌀국수 1그릇+스프링롤 1개

      저녁: 즉석떡볶이(떡볶이 약10개+라면사리 조금+볶음밥 두 숟가락)

      간식: 아메리카노 2잔+쌀전병 과자 1개/ 저녁 간식 벨큐브 치즈 2개



      - 오늘부터 생활 환경이 바뀌어서 점심, 저녁 식단 관리가 잘 안 됐네요.

      - 운동은 원래 어제 빡세게 해서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먹은 게 많으니 이따 집에 가면 1시간 달리기 하겠습니다.-----라고 썼었는데 10시 30분에 집에 도착하니까 너무 피곤하네요 ㅠㅠ 오늘 다시 운동 포기합니다; 의지박약ㅡㅁㅡ

      - 체중은 아직 늘었다 줄었다 변동성이 너무 커요. ;ㅁ;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플 다네요 ㅎㅎ

      아침: 발아현미밥 1/2, 감자양파당근볶음, 호두콩장, 물김치
      점심: 두부고기동그랑땡 15개...(두부, 소고기, 새우, 각종채소, 옥수수, 계란), 방울토마토 20개
      간식: 돌셋뮤즐리, 딸기슈퍼백
      저녁: 두부고기동그랑땡 5개, 양상추샐러드(양상추, 방울토마토, 옥수수, 발사믹드레싱)
      운동: 퇴근 걷기 30분, 줄넘기 30분, 하체 스트레칭

      체중은 오늘 아침 기준 -5.2 키로 감량입니다 ^0^
      1200칼로리 이하로 못 챙겨먹으니 체중이 줄지 않길래, 1400정도 먹고 근력을 해주니 뒷자리가 바뀌었습니다 ㅠ.ㅠ 어흑 기뻐요...!!
      선물로 한우가 조금 들어와 즐거운 식단입니다!
    • 노루잠/ 두부고기동그랑땡은 수제인가요? 다이어트 순조로우신 것 축하드려요!

      아침: 바나나2개, 떡볶이 두입, 순대간2장
      점심: 카레, 브로콜리
      저녁: 두유, 삶은 달걀2개
      비타민: o / 빠른 걷기 30분

      500g 밖에 안빠져서 오늘 하루 좀 우울했어요. 근데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신분들도 실망하지 않고 계속정진하시는 모습을 보고 힘이납니다.
    • 아 맞다 왜 삼육 호날두 님 안보이시죠?ㅠㅠ
    • Stadtluft/네 수제에요^^ 저염으로 먹기 때문에 도시락 대부분은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려고 한답니다. 감사해요!
    • 약쟁이/ 결혼하시나봐요! 축하드려요! 오늘 많이 드신것 같지 않은데요, 뭘. 마음편히 가지시고 내일 마저 잘 하시구 이쁜 드레스 고르시길! 디데이그날까지 자다와 함께 하시구요 ^^

      being/ 아무리봐도 그렇게 많이 드신것 같지 않은데, 참 이상하죠? 저도 거의 천오백이나 천이백미만으로 먹는데 운동량이 부족한건지 체중은 제자리더라구요. 운동을 더 늘리면 배가 더 고플테고.. 절대체중이란게 있는 건 아니겠지요? 결혼전 몸무게 달성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두리/ 아니! 이런 겹경사가^^ 사실 중대한 이벤트를 앞두고 체중조절하는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결혼준비하면서 생기는 트러블이나 어려움이 많이 있을텐데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하시구요. 또 평생 한번 뿐인 이벤트니 최대한 즐기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제가 뭐 주제넘게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ㅋ 암튼 드레스도 이쁜걸로 고르시길! 아 좋으시겠어요!!

      레옴/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낯이 익어요! 하.. 11월까지는 모임을 계속 해야할 것 만 같은 막중한 책임감이 생깁니다, 동시에 아직도 다섯달이 남았으니 넉넉히 살 빼도 되겠어.. 같은 안도감이! ㅎ
      11월이면 아가 백일즈음인가요, 모유수유하시면 다이어트가 힘드실텐데 복직하시면서 다이어트 하실 생각이신지. 암튼 첫째도 둘째도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라요^^
    • 헤이쥬드/ 쥬드님 실망하지 마세요! 쥬드님의 칠전팔기 정신에 박수를! 저같은면 나가 떨어졌을꺼예요ㅜ

      가영/ 라면볶음밥! 신메뉴탄생인가요? 맛있을 것 같아요. msg의 감칠맛!이 비결이겠죠?

      블랙북스/ 세끼니 중 저녁 한끼를 제대로 드시는 군요. 저와 비슷하시네요 햄버거 참기 힘든데 잘하셨어요. 저는 식욕대체제가 커피에요. 커피먹으면 식욕이 좀 진정돼요;

      fysas/ 축하드려요! 칠백그람감량도 쉽지 않은데 잘 하셨어요! 부럽습니다. 운동은 잘 하셨는데 식단이 조금 부족해 보이네요. 내일은 조금 더 건강하게 드셨으면 좋겠지만.. 살만 빠진다면야 ㅎ 사실 저도 잘 못해서;;

      타니/ 스파게티 빼고는 크게 칼로리 차지하는 것 같진 않은데요? 전 고구마와 뻥튀기, 다시마를 미역에 데쳐 초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초반에 '너무 힘들땐' 풀무원에서 나온 착한칼로리면(비빔면, 볶음우동맛이 있으며 백칼로리내외)을 먹기도 했구요. 감자가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높고 땅콩도 꽤 높습니다. 제 동생말로는 칼로리보다는 gi수치를 봐야한다던데 전 아직 공부전이에요;
    • 버드화이트/ 제가 할말을 다 적어 놓으셨네요! ㅎ 잘 알고 계시니 실천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겠지효?^^

      hottie/ 거절하지 못한 제안이셨겠지만 입이 무척 행복하셨을 것 같네요^^ 감량축하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소식이에요!

      정독도서관/ 아직 보름정도가 더 남았으니 초심을 잃지 말고 정진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운동은.. 그 마음이 이해가 가요. 열시 반 집도착이면 몸이 많이 힘들 때죠 씻고 주무시기도 바쁠 듯

      노루잠/ 성적은 모범인데 출결현황이 좋지 않은 노루잠님 오셨군요! 잠님이 안계시는 동안 일케 회원이 들었어요. 사실 삼일새에;; 저보다 삼백그람 더 감량하셔서 일등이시네요 ㅎ 잊지말고 찾아주셔요

      St/ 오백그람이면 많이 빠지신건데! 조급해하지 마세요. 저는 두달동안 제자리(사실 제자리가 얼마나 되었는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저도 노루잠님처럼 일일 소모칼로리를 더 줄여봐야 하지 싶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