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성과급 없는 회사가 흔한가요?

취업을 했는데 성과급이 없대요. 기본급도 작고..

퇴직금이나 다른 복리후생은 그냥 일반적인 것 같은데 성과급이 없다니..보너스도 없다니...

뭔가 기운 빠져요..;;ㅠㅠㅠㅠ

 

일 배운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싶긴 한데 주변 사람들이 성과급이 없으면 좀 그렇다고;

다른 직장 알아보라는데.....아아아아;;; 취업해도 어렵네요..

 

    • 일은 배운다는 생각으로 다니시면 안됩니다. 무조건 자기 권리 하나라도 찾아먹어야 해요.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다고래님 척수까지 빼먹을 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본인의 권리를 찾으세요....


      라고 말해도 저 지금 올해 설날이니까 가만있어보자...2월 14일이던가; 그때 쉬고 아직 못쉬었네요. 흑
      암튼 전 그래요. 신입때 내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월급주고 그러면 처음엔 회사에게 미안하죠. 근데 좀 다니다보면
      아 그때 나한테 괜히 얘네가 투자를 한건 아니구나 이런 생각 들거든요. 직장인 5년차의 생각입니다아
    • 내가 다니던 회사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성과급을 안주던 회사 사장의 얘기로는 성과급을 주다보니 사원간의 경쟁이 심해져 급여의 양극화가 일어나더라. 보기 좋지 않아서... 대단히 윤리 도덕적으로 훌륭한 회사였죠 (?)
    • 보이저1호//심지어 제빵아르바이트도 그렇죠..
    • 기본급이 많으면 괜찮습니다(?)그냥 기본급+성과금=연봉이니 연봉만 보세요..
      어차피 내가 더 일 잘한다고 주는 성과금과는 거리가 먼 실제 성과금인걸요..
    • 기본급이 중요한거죠!
      S사 성과급도 어차피 받는 곳만 받고 나머진 0%... 그마저도 불확실 (명절보너스 말고)
    • 있는회사의 수 << 없는 회사의 수 일텐데요?
    • 성과급 많이 주는 걸로 유명한 S는 기본급여가 경쟁사인 Sㅋ는 물론 Lㅈ 나 Hㄷ 에 비해서도 낮습니다.
      그리고 S 에서도 성과급 못받는 곳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결국 받는 돈은 평균적으로 따지면 다른 경쟁사보다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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