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2012 2분기 애니]

괜찮은 애니가 나오는것 같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의 1,2분기입니다.

 

1분기의 애니는 니세모노가타리, 남자고교생의 일상이 좋았구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 2분기는 빙과가 제일 맘에 드네요.

 

소설(2001 ?) 원작의 애니메이션인데, 라이트노벨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검색하면 스포일러 당할까봐 조심조심 검색하느라;;

 

 

초반 1,2화를 보면 요새 유행하는 모에코드는 적은것 같구요.

 

그렇다고 아예 없는것도 아닌것 같은 어중간한 느낌입니다.

 

어중간하다고 말했지만 그런 점이 괜찮네요. 담백해요.

 

  

아직까지 그렇게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고, 심심하기도 하지만

 

이 애니는 쓸데없이... 퀄리티가 좋은것 같네요. 엄청 공들인 퀄리티는 아니지만,

 

티비애니에 이정도는 상당합니다.

 

 

 

 오프닝

    •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이 원작이죠 라노베는 아니고 일상미스터리 정도? 고전부 시리즈로 4-5권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국내 번역은 안 되었구요
    • 우즈마키 // 라노베는 아니군요. 상도 받은것 같은데 번역이 안되어서 그런지 처음 들었네요.
    • 니세모노가타리는 바케모노가타리의 후속작인가요? 바케모노가타리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 레사 // 넵. 바케모노가타리에서 이어지는 바로 뒷이야기요. 바케모노가타리 전의 이야기인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은 올해 예정이었는데 연기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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