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대령, 운전병 성폭행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view.html?cateid=1066&newsid=20100723151623949&p=akn

 

 

이건 뭐 해병대 대령 짬밥을 어디로 쳐드셨길래.

저 인간 저런 게 처음일리가 없잖아요.

 

아메리칸 뷰티의 크리스 쿠퍼가 생각나네요.

 

 

 

 

    • 험...저런 쓰레기하고 크리스 쿠퍼를 비교하는건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크리스 쿠퍼는 영화상으론 그냥 자신의 정체성을 쉼긴 동성애자이었을뿐인데요.

      여하튼 쓰레기네요 저 대령
    • 크리스 쿠퍼도 해병대 마초짓 하다가 결국은 살인까지 저지르잖아요.
    • 크리스 쿠퍼는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겁에 질려 사람을 죽인 거지만, 저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권한을 이용해 폭력을 휘둘렀죠. 둘은 많이 다른 듯.
    • 계급관계 아래서 벌어진 폭력이라는 측면에선 차이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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