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an 폐막식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3관왕 했네요.

 

작품상. 여우주연상. 후지필름 이터너상..

 

부천에서 보신분들이 영화 좋았다더니.. 개봉이 기대되는군요.

 

오늘 폐막식 수상 내역 -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988757275270002 

 

개인적으로 이번 부천에서 제일 좋았던 <고백>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네요.

 

 

이 기사 제목이...... <기뻐하는 철수와 영희> 장철수 감독과 서영희를 놓고 쓴거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773618 

 

 

    • ◇ PiFan2010 경쟁부문 수상 결과 ◇
      ◆ 부천 초이스 장편 ◆
      -부천 초이스 섹션 부문에 상영한 장편 중에서 선정
      -심사위원: 김대승(심사위원장), 다카하시 반메이, 예지원, 막스 떼시에
      ● 작품상: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Bedevilled) (감독 장철수)
      ● 심사위원 특별상: ‘고백’(Confessions)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 감독상: 가렛 에드워즈 ‘괴물들’(Monsters)
      ● 남우주연상: 임현제(Richie JEN) ‘화룡’(Fire of Conscience)
      ● 여우주연상: 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Bedevilled)
      ● 푸르지오 관객상: ‘은혼’(GINTAMA The Movie) (감독 타카마츠 신지)
    • 상도 세개나 받았으니 정식개봉하겠죠?
      으아 기대되네요 ㅜㅜ
    • 개봉 8월로 잡혔다고 들었어요
    • 정말 기쁘네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정말 좋았어요. 삼관왕 할만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