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간식을 드시고 싶으세요.

음.. 저는 보들 보들 촉촉한 치즈 케익을 먹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 살 수 있는 곳이 있을 턱이 없고 칼로리도 엄청 나겠죠?

 

 

    • 디카페인 커피요. 그런데 가지고 있는 것도 없고, 지금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 짜짜로니요.

      전 청혼도 밤에 먹고 싶을 때 짜짜로미 끓여줄게로 받았답니다.
    • 크림치즈 든 호두 박힌 빵이요.. 아.. 배고파..
    • 이미 쿠키 3개 도넛 1개(개당 200킬로칼로리) 먹어치웠고, 도넛 마저 먹으려고 커피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먹고 내일 운동하죠 뭐.
    • 닭강정이 땡기네요.. 대화역 꿀벌닭강정 맛있는데.. 꼭 가게 셔터 내리고 나서 생각난단 말이져
    • 치킨이란 간식을...
    • 콜라요 만날 나가서 사올까 말까 고민하네요.ㅠㅠ
    • 각개격파님 야식 먹고 싶다는 글에서 태연하게 염장 지르시는 모습.ㅠㅠ
      전 저녁을 많이 먹어서 딱히 먹고 싶은 건 없는데, 어제 들른 카페에 있던 당근케익이 생각나네요. 'ㅠ'
    • being/ 편의점에서 살 수 없나봐요.

      각개격파/ 짜짜로니.. 이건 진짜 편의점 가서 살 수 있겠네요.

      원정경기/ 은근히 지금이 배고픈 시간이죠?
    • 저는 언제나 어디서나 간식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떡볶이가 떠오릅니다
      아..먹고싶다
    • calmaria/ 와~ 맛있겠어요.

      01410/ 맞아요. 꼭 살 수 없는 시간에 더 땡기죠.

      NARI*/ 치킨이면 맥주도 같이 드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오명가명/ 이 시간에 마시는 콜라도 정말 그만이죠.

      정독도서관/ 댓글엔 커플신고가 없어요.
    • 전 이미 삼겹살을 .......
    • 치킨이요 치킨!!맥주도 있는데 치킨이 없어..ㅠㅠ
    • 봄눈/ NARI*님하고 같으시네요.

      롸잇나우/ 떡이랑 어묵이 있으면 해 드세요.

      아쭈굴스/ 삼겹살은 간식이라고 하기엔 ^^;

      tari/ 전화로 주문하심 되죠. :)
    • 인삼이랑 찹쌀 넣고 푹 고아서 국물 뽀얀 삼계탕이요...아 배고파 ㅠ
    • 저는 솜사탕이 먹고싶어요!
      완전 뜬금없다.ㅡㅡ;; 아하, 단 게 당기나 봄...
    • 동생 오면 돈라면 끓여먹으려고 했는데 이놈의 동생이 안 오네요....
    • 생강쿠키/ 의외로 생강쿠키가 아니었네요.

      모나드/ 앗 특이하네요 ^^

      해삼너구리/ 혹시 밑에 포킹님 글 보고 생각난것 아닌가요?
    • 쿠키와 커피로 저녁 때우고 이제 막 집에 도착해서...간식이 아니라 저녁이 필요해요 으헝헝. 현실은 아마 편강 씹으며 울겠죠 배고프다고.
    • 생강쿠키님은 생강을 엄청엄청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생강쿠키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편강까지 구비해두고 계시다니!
      • 최큼 좋아해요... . ☞☜

        저처럼 게으르고 식생활이 불규칙한 사람은 비상시를 대비해 잘 상하지않는 음식을 쟁여놓는 버릇이....ㅎㅎ
    • 편강하니까 이 광고가 생각나네요.

    • amenic/ 포킹님 말고 그 전에 freeway님 글 봤을 때부터 계속 생각한 거에요. ㅠㅠ 벌써 몇 시간째 동생을 기다리고 있지요.
    • 저도 편강 먹었는데 엄느님이 찢어먹는 임실치즈를 하사하셔서 그걸로 입가심 했어요.
    • amenic/ㅋㅋ 다른 편강이긴하지만. 저 광고 얼마전에<br /> 최불암 기침하는 편도 올라오지 않았나요? 이라이자머리 기억나요.
    • 피스타치오맛 브라보콘을 2/3 가량 먹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 냉동실에 곱게 넣어뒀어요;
    • 먹고 싶은거 다 먹어서 지금 하나도 안먹고 싶군요 천상천하유아독존 입니다.
    • 생강쿠키/ 언젠가 생강을 한 바가지 까다가 정신이 혼미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왠지 편강보면 그냥 생강쿠키님 생각이 날 것 같아요. 히히히
    • 정독도서관/ 끓여줬다 해야 염장일 텐데 먹어본 기억이아스라합니다...

      이 글 보기 직전 귀가하면서 오뎅 2개, 집에 와서 냉장고에서 천대받고 있는 고구마케이크 두 조각 먹었는데도,

      MSG 첨가된 국물 없는 면류에 대한 생각을 누를 길이 없군요. 그러나 집안은 짜짜로니 끓이기엔 너무나 고요합니다ㅠ

      생강쿠키/ 편강 상당히 땡기는데요. 근데 전 있으면 한번에 한 병(통?) 다 먹을 듯요.
    • 전 치킨과 콜라를 먹으면서 이 글을 클릭했으므로 위너. 콜라가 펩시인 건 에러. 늘어나는 뱃살은 호러.
    • 좀 전에 치킨집에 갔다가 주문한 걸 못 먹고 그냥 왔는데 자려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1F674D4FB3C46231225B
    • 원정경기/사실 제 전공은 생강쿠키고, 편강은 tutmirleid님이, 생강전병은 자두맛사탕님이 더 좋아하세요 ㅋㅋㅋ 제가 요즘 생강관련 글 쓰면서 파악한 바; 그렇지만 뭐 많이 드세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아 이 약장수 본능;)

      각개격파/저는 몇개만 먹으면 코가 맹해지는데 한번 뜯으면 이상하게 손이 계속가면서 끝장보는 과자류들이 있어요. 치토스 새우깡 이런거 ㅎ
    • 집에 대추야자선물이 왔는데, 속이 안 좋아서 먹을 수가 없어요.
    • 저도 ㅊㅋ먹고싶어요ㅠ_ㅠ
    • 듀나/ 대추야자가 뭐지요? 대추도 아니고 야자도 아닌, 처음 듣는 열매네요..
      • 중동지방에는 굉장히 흔한 과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중동쪽 갔을 때 한번 먹어봤는데 모양은 대추처럼 생겼고 대추보다 더 달아요. 이것도 대추처럼 말려서 먹어요.
    • 우엉..대추야자 찾아봤는데, 무섭게(?) 생겼네요. 눼이년이라 링크가 안 되는게 함정..;
    • ㅋㅋㅋ야자수처럼 생긴데 열리는 대추같은 열매, date요. 좀 큰 대추처럼 생긴게 중국폭죽처럼 나무에 다다다 달렸어요.
    • 각개격파/ 스무디킹에 가시면 date chips를 파는 것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 전 밥이요, 배부른데 먹고싶어요
      • 밥은 간식이 아니어요.
    • 저는 우리나라 분식점 메뉴들 'ㅇ'
      • 케이타운 가면 드실 수 있지 않나요?
    •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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