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 이야기) 블루베리파이가 먹고싶어요

생강쿠키와 마찬가지로 파는 곳을 찾기 힘든 미스터리한 음식 중 하나가 블루베리파이가 아닐까요?

얼마전 홍대 근처에 있는 파이 가게-정확히 말하면 미트파이 가게입니다 흑- 메뉴판에서 블루베리파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왔지요.

결과는 기대 이하였어요. 역시 미트파이가 주력이었나봐요.

그래도 홍대엔 이런 가게라도 있지 제가 사는 지역 인근인 강동구 쪽에는 없더군요.

이것은 마치 로즈마리빵 찾기보다 어렵달까..

이상 바낭이었습니다
    • 저는 어제 어느 듀게분의 은혜로운 정보로 쿠팡에서 천원짜리 생강쿠키 사재기했어요 음화화....

      ....갓 구운 생강쿠키 머꼬싶다 흑.

      블루베리 머핀은 많이 팔던데요. 블루베리 베이글도 맛있고~
    • 원하시는 게 타르트인지 페스츄리 형태의 파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먹어본 블루베리 관련 디저트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건 이태원 타르틴이었어요. 이 집은 모든 타르트가 다 맛있어요. ㅠ_ㅠ
    • 전 레몬파이요... 왜 레몬들어간 제과제품은 잘 안파는 걸까요 ㅠㅠ 전 좋아하는데... 레몬쨈도...
    • 블루베리 파이는 이태원 파티스리 미쇼가 괜찮슴니다
    • 부산이지만 Ops의 블루베리케이크가 전 생애최고입니다. 게다가 기간한정이었어요. 블루베리철에만 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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