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이제 롯데가 우스워 보일 것 같네요.

지금 5회인데 벌써 8:0

화요일은 8:0
수요일은 9:0
목요일은 ??

더 이상 적지 않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호구 엘지 빼놓으면 섭섭합니다.
    • 헐.
      롯데는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정말.
      몇년째 봐오던 그 팀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롯데는 가장 변화무쌍하고 가장 예측불허의 팀이죠... 물론 팬의 입장에서 좋은 의미는 아니죠. 아하하하하하하하 (멘붕 상태)
    • 넥센 최대의 호구, LG트윈스가 있습니다... 말해놓고도 씁쓸하네요 <-
    • 롯데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스윕을 당하는군요. 그나마 승률 챙기면서 순위권에 있을 수 있는 힘이 3연전 중 최소 1승은 하면서 이제까지 온 건데... 넥센과의 3연전은 아주 처참하네요.
    • 다음주 화수목은 엘지랑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오지배 홈런치고 에러하고 경기보다가 죽을뻔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