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Donna Summer (1948 ~ 2012)

디스코의 여왕 도나 섬머가 사망했네요.

사인은 암이라고 하네요..

 

해당기사 : http://www.thewrap.com/music/column-post/donna-summer-dies-63-40356

 

 

 늘 섹시한 노래 뽑으면 상위권에 드는 노래죠..

 

 

 

 이 노래도 빼 놓으면 섭섭..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Last Dance..

 

 

I feel love도 좋은노래고, 바브라 스트라이젠드와의 듀엣곡도 기억나네요.. 어쩄든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런... if it hurts just a little을 제일 좋아했어요. 먼저 좋은 곳으로 가셨길.
    •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he works hard for the money도 있지요. 명복을 빕니다.
    • 충격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전 Romeo란 곡으로 추모를..

    • 얼마전에 낸 앨범도 있을걸요
      건강이 안좋은지는 몰랐네요
    • 저런..명목을 빕니다.
    • 헉 익숙한 노래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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