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콘텐츠미디어 가수들 잡담

* 뭐라고해야하나.

 

 

* 개별가수들은 문제 없어요. 이 친구들이 음주운전을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회를 떠들썩하게 할만한 가십에 휩쓸린 것도 아니니까요. 다만, 들려오는 몇가지 소식들이 항상

 

일단 씨야 남규리 케이스가 있지만 그거야 오래된 일이라쳐도 티아라는 데뷔당시 알려진 맴버들이 탈퇴하고 새로운 맴버가 영입됐죠. 이후 그럭저럭 잘꾸려나가다가 최근에 티아라의 두맴버가 자기들 미니홈피에 일이 힘들다..식의 글을 올렸는데, 이후 신맴버 영입에 더해 리더가 갑자기 전보람으로 교체. 오늘 기사를 보니 이번엔 씨야 남규리 자리에 들어온 분이 남녀공학이라는 다른 그룹으로 가고 씨야는 2인조가 됐다는군요.

 

전 기업경영이나 인사관리에 대해 아는바가 없으므로 뭐라 평가는 못내리겠고, 이게 무슨 나쁜짓이다 같은 생각은 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돌그룹이나 그룹가수들의 자리이동이나 탈퇴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뤄지는건 보기 힘든 일 아닌가요.

 

 

* 이걸 직접 해본게 있긴하죠. 삼국지 장수 등용, 추방, 관직분배. 하지만 그건 게임이고요.

 

 

 

 

 

    • 씨야가 2인조라.. 그냥 한 두명 더 영입해서 4인조로 만들어서 브아걸처럼 가버리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_-; 씨야 2인조는 왠지 답이 없어보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