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살 때 왜 위약금에 민감한 거죠?

벌들으...(ㅋㅋ)님이 이야기해주신 덕에

아침에 생쑈하면서 겨우 버스를 얻어타기는 했는데..

가보니 이미 광풍이 휘몰아치고 막차만 조금 남았더라구요..

(좀 더 일찍 이야기 해 주시지 T.T)

 

예전에 모토로이 탈 뻔 하다가 운좋게 모토글램으로 갈아타면서

여태 잘 써왔는데.. (크게 불만도 없고..)

그때도 그랬지만 막차를 타다보니 폭탄돌리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불안불안 하긴 하네요..

막차탈 때마다 늘 그게 불안..

 

아무튼 궁금한 것은..

24개월 /15만원이다가 17만원으로 올랐다고 취소하고 그런사람도 있는 것 같던데..

24개월 다 쓰면 아무상관 없을거고

설사 중간에 바꾼다 하더라도 돈2만원이면 크지 않은 것 아닌가요..

뭔가 제가 놓친게 있나 싶어서..

아니면 몇개월 쓰다 바꾸고 그러는 사람들이라서 위약금에 민감한건가..

    • 네. 3개월 쓰고 바꿀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예요.
    • 체리피커들은 1,2 만원에 민감하죠 실사는 별 신경안씁니다. 그리고 조건 계속 나올텐데요 너무 조급하시면 뽐뿌라이프 힘들어요 ㅋ 타이밍이긴 하지만
    • 그곳의 대부분 분들은 폰테크...하는 분들이라 조금이라도 싼 거 타려 노력하죠. 2년넘게 실사용할 사람들은 그쪽의 평들 너무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고 자기여유에 맞는 적절한 버스타면 좋은것 같아요 :^D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일단 버스타면 다음 조건 나오는건 찾아보지 않도록...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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