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장동건보다 인기 많았던



...무상합니다.

열혈강호가 영화화된다면 한비광 역으로 가장 어울리는 배우 1위로 선정되기도 했던 그 분.

    • 합성 아니에요? 저렇게 살이 쪘어요 정말로?
    • http://www.kbs.co.kr/drama/namchon2/ 합성 아니에요ㅠㅠ
    • 헉, 정말 김찬우의 요즘 체격이..었군요ㅠㅠ
    • 김찬우 맞죠 우리들의 천국이 생각안날수가 없네요 정말 장동건보다 인기 많았는데....


    • 한때 장안의 화제였던 청춘드라마에서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 몰화살표 받던 여주분도 같이 나오는군요ㅋ
    • 그건 이거요 ^^

    • 제작발표회 사진을 보니 단순히 살이 찐 것 같지는 않네요. 운동을 많이 하신 듯ㅎㅎ

    • 그르게요 배는 안나왔네요ㅎ
    • 느낌의 우희진은 정말 전설이었죠... ㅠ.ㅠ
    • 이세창이 장동건을 앞서는 미남 스타였습니다
    • 우희진과 전원생활은 참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 어린 시절 우희진은 정말 전설의 레전드였죠. 도대체 저런 미모를 갖고 왜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던 배우.
    • 우희진 아깝다고 생각해요. 전에 어디서 봤는데 느낌 후에 방송국과 트러블이 있었던 모양인지 한참 젊고 예쁠 때 한동안 출연 못 했던 것 같았어요.
    • 비중없는 조연 전전하다가 잊혀지는 배우들도 많은데 그래도 전원드라마 주인공이면 저 분들은 전체로 보면 1%안에 드는 거예요. 그나저나 등장인물 소개보니 사진들이 다 행복해서 죽을 것 같은 표정들이라 좀 웃기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