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새 광고 재밌네요. My Time is now


깨알같이 나오는 선수들을 알아보시면 더 재밌으실테고요.











이건 한때 인기였던 광고 2개.


추억의 선수들.


악마군단과의 한판.







축구판 미션임파서블.







    • 영상 제목만 보고 슬램덩크 강백호를 떠올렸는데 전혀 관계 없고. 하하; 재밌네요 이거.
    • 어지간한 선수들은 엑스트라로 만들어버리는 나이키의 위엄;;
    • 마지막에 설마 호날두가 저걸 입고 나올까 했는데...ㅠ.ㅠ
    • 축구선수 얼굴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티셔츠 작은걸 입고 난감해 하는 선수는 호나우두..맞죠?
      악마군단 광고도 버저비터랑 비슷한 컨셉인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떠오르네요 ^^
    • 혹시나 나오는 선수들 면면을 놓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선수들 나올때마다 이름이 자막으로 나오네요.

      http://www.youtube.com/user/nikefootball?annotation_id=annotation_739162&feature=iv&src_vid=QMv8g8CO4cQ
    • 보통은 호날두라고 하죠.
      스펠링은 똑같이 Ronaldo지만,
      원조 브라질 호나우두와의 구분때문에.(혹은 포르투갈은 발음이 달라서?)


      버저비터는 외계인이였죠.
      참고로 버저비터는 97년 연재 시작.
      저 광고는 96년 전파를 탄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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