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실수는 한순간, 후회한들 뭣하겠습니까? 답답할 뿐입니다.
아이고, 디아블로3 5시간동안 계속하다가 중국집에 시킨 잡채밥이 왔길래 잠시 종료했습니다. 이런 젠장.
맛나게 먹고 빈그릇 내놓고 와서 접속할려고 했더니만 Error37 폭풍 작렬중.
Alt + TAB키 신공을 펼쳐야 했거늘, 이제와서 후회한들 뭣하겠습까.
VGA쪽에 쿨링을 좀 신경쓰긴 했는데 풀옵션으로 돌리면 그래도 70도는 찍는군요.
주인덕에 고생 하는 군, 내 PC.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