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실수는 한순간, 후회한들 뭣하겠습니까? 답답할 뿐입니다.

아이고, 디아블로3 5시간동안 계속하다가 중국집에 시킨 잡채밥이 왔길래 잠시 종료했습니다. 이런 젠장.

 

맛나게 먹고 빈그릇 내놓고 와서 접속할려고 했더니만 Error37 폭풍 작렬중.

 

Alt + TAB키 신공을 펼쳐야 했거늘, 이제와서 후회한들 뭣하겠습까.

 

VGA쪽에 쿨링을 좀 신경쓰긴 했는데 풀옵션으로 돌리면 그래도 70도는 찍는군요.

 

주인덕에 고생 하는 군, 내 PC.

    • 와우 대기열 뜨는데 엄마크리로 저녁먹으러 가면서 오백원짜리 w키에 꽂아두고 다니던 그 시절을 잊으신건가요!!
    • 주말엔 마음을 비웠습니다. 블리자드사의 배려인가..
    • 쌤통입니다. :-P

      (새벽 세 시까지 줄서고도 한정판 못 산 사람)
    • 이 와중에 잡채밥 먹고싶네요
    • 북미서버도 주말을 맞이하여 공포의 랙이 시작....;;
    • 본문 읽었을 때까진 괜찮았는데 심심이님 리플을 보니 정말로 잡채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초보님은 이젠 접속 성공하셨을지. ^^;
    •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멀쩡히 잘 게임하던 저도 게임 밖으로 튕겨서 다시 로긴 시도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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