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대비 내일 라지에이터 터집니다.

 

폐비윤씨 지옥행 특급열차 탑승.JPG

 

마성의 드라마.

1시간 잡아먹는 귀신같은 드라마.

예고편조차 쫄깃해서 1주일 현기증나게 만드는 드라마.

 

저 부부의 비극적 결말은 이렇게 다가오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거죠?

 

 

 

 

 

 

왜긴... 백성현, 전혜빈 둘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지 ㅠㅠ

    • 저희 아버지 현재 1편부터 달리고 계십니다. 속도 X1.2로. 6시간 돌퐈;; 밤 새실 듯 ㅠㅠ
    • 아 낼 간만에 인수대비 본방사수!@.@
    • 전 사진이 안보이네요.
      그래도 예고를 봤기에 내일 정말 후덜덜~할걸 알지요. 재밌을거 같아요.
    • 요즘 예전 것부터 몰아보고 있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한 번도 안 그렸던 연산군의 성격적 결함이랄까 정신적으로 경계 무너지는 게 그 어머니에게서 온 거 아닐까 싶은 장면들 보면서 감탄했었어요. 늘 폐비 윤씨는 투기는 있었으나 불쌍한 사람으로 그려졌던 것 같아서요. 다른 방식 재밌더라구요.
    • 근데 연기는 별로에요. 전혜빈은 노력 많이 하는 것 같지만 주상역의 백성현은 으잉??
      후궁 중에서도 발연기 하는 사람 있고. 내관이나 상궁들은 베테랑이 많지만 주요배역 중에 겉도는 사람들 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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