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형제들 재미있네요 ^^

전 솔직히 이렇게 약간 오바하는 개그나

미팅 비슷한 프로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요

 

이상하게 이프로는 별로 그렇게 불편하지

않고 볼만하네요

 

그 억지스러운 개그들이 아바타란 설정으로

짜여진거라는거에 어느정도 안심하고 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성간에 미팅 같은거에

심리가 어떤지도 좀 알수 있는거 같아요

 

전 이상황에서 여성들의 속마음이 어떤지

알게 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너무 남성 위주에 스토리만 유지하다보니

한쪽에 좀 치우쳐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재미는 있지만 계속 이컨셉으로만

가기도 힘들거 같은데 계속 이프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좀 다양한 시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여튼 얼핏봐서 무리한 도전일거 같은 프로였는데

제 예상보다는 훨씬 보기 수월하고 재미있었어요

이프로가 계속 이 재미를 유지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 시크한 재미는 완전 제스타일인거 같아요

제발 이재미를 유지해주시길 ^^

    • 뜨거운 형제들의 왕팬입니다만, 아바타 소개팅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예고편 보니까 다시 상황극 하던데 어찌나 반갑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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