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아파트 값에 대한 2가지 경우

몇년전 자기 돈 3억에 2억 은행 융자 받아 산 신도시 아파트가 7억까지 올랐다가
최근 1억 빠진 사람은 그래도 아직 1억은 벌었다고 약간 안심하고 있는 반면
얼마전 자기 돈 3억에 4억 융자받아 고점 7억에서 산 사람은 전문용어?로 1억
물린거지요. 대출금 이자도 만만치 않치만 1-2억 올라주면 까짓 문제 없지만
늘 올라야만 하는 그리고 늘 올라왔던 아파트값이 떨어지는 현상황은 심각해집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우리주변에는 꽤 많다는 사실입니다. 
    • 10년전 7억주고 산 아파트가 15억까지 올랐어요. 100% 수익이라니... 김대중/노무현 고 대통령님 감사감사. 저는 왜 이 아파트 주민들이 보다 더 민주당 친화적이 아닌지 이해가 안감.
    • 실수요자는 그나마 다행이지요. 투자목적으로 구입한 사람들은 정말 심각합니다.
    • anf 1892//인천쪽은 부동산 오르든 안 오르든 한나라당 텃밭이더군요. 여기가 어르신들이 많은 동네라 그런가..오히려 입주할때 비하면 훨씬 떨어졌는데도 그러네요.. 참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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