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복궁 야간 개장, 종로 연등 행렬.

그냥 폰카로 끄적끄적 찍은 사진 몇 장.

dslr로 찍은 근사한 야경을 기대하신 분들은 백버튼 눌러주시고...


근데 밤에 사진 찍다보면 좋은 카메라가 아쉽긴 아쉽군요.

제 아무리 좋은 폰카라도 한계가 있으니.


혹시 오늘 경복궁 야간개장 가시려는 분들, 줄이 엄청나다는 거 감안하고 가시길.
























    • 마지막 흰코끼리 예뻐요! 서울 너무 생활비 많이 들고 인구밀도 높아서 싫지만 이런 거 볼 때마다 이래서 다들 서울서울 하는 건가 싶네요.
    • 경복궁 야간개방 축제 분위기에 사람들 바글바글하죠. 게다가 솔로는 나 혼자 뿐인 듯한 모습에...

      하지만 보름달 뜨는 기간에 열리는 창덕궁 야간개방은 고즈넉하니 좋습니다. 참가비가 쎄고 인원제한이 있어서 사람들도 아주 소수고요.
    • 연등은 청계천근처인가요? 예쁘네요.
    • 우와- 사람들이 경복궁 야간개장에 관심이 정말 많군요. 경회루 사진 멋있어요.
      연등행렬에 나오는 대형 등의 퀄리티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

      생강쿠키/ 연등은 전부 조계사네요.
    • 침엽수/ 코끼리가 눈에 띄긴 띄더군요. 서울이 이런 재미가 있긴 하지만, 다른 도시나 다른 지방들도 좋은 행사는 많더라구요. :-)

      Aem/ 아, 창덕궁 야간 개방 간다간다 하면서 자꾸 미루네요. 올해는 가봐야지...

      생강쿠키, 정독도서관/ 조계사 맞습니다. ^^
      경회루 사진은 폰카의 저질 이미지에 적절한 뽀샵 커브가...
    • 흰 코끼리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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