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쉐어링에 관련된 영화

인셉션을 보는 동안 내내는 생각을 못 했는데

많은 영화가 이와같은 소재를 다루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아침엔 자다가 일어나니까 '더 셀' 생각이 나면서

여러모로 비슷한 구석이 있다 싶기도 했고요.

 

이런 드림쉐어링 관련한 영화가 뭐가 또 있을까요?

    • 저는 인셉션 티저 볼때부터 파프리카가 떠오르더군요. 그것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는데..
    • 사실 근데 인셉션의 꿈은 너무 현실적이라 꿈을 공유하는 것 보다는 매트릭스나 13층 처럼 가상현실 이야기랑 더 비슷하기도 하죠.
    • 그래서 더 셀이 많이 생각났어요. 물론 더 셀에서의 꿈은 더 과장되어있고 괴상하지만.
    • 인셉션의 꿈의 '세계'는 건설되었다는 점에서 좀 다른면은 있습니다. 가상현실과 비슷하죠. 좀 뒤튼 사이버네틱스와 비슷하기도 하고요.
    • 꿈이랑은 좀 다르지만 '남의 기억을 엿본다'는 대목에선, <이터널 선샤인>이 떠올랐어요.
    • 음? 이터널 선샤인은 남의 기억이 아니라 자기의 기억 안에서 헤매는 내용.. <--스포일러 같아서 무색으로..
    • 폴라포님 / 아, 제가 착각을..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기술자는 주인공의 기억을 보지 못했던가요? 지적 감사합니다.^^
    • 나이트메어 3편이 생각나네요. ⓑ
    • 영화는 아니지만 강경옥 작가 [노말시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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