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바낭) 지뢰밭

 

오늘밤 12시에 인셉션 보러 갈 겁니다.

 

그동안 인셉션,인셉션,인셉션,인셉션. 잘 피해 왔습니다......

 

오늘도 잘 피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다른 설명 말고 그냥 "인셉션(스포 무) / 인셉션(스포 유)"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안될까요?

 

아주 약간의 부연 설명만 봐도 뭔가가 피어나는 느낌입니다.

 

저 지금 '인'자만 보면 눈 감고 패스한 뒤에 게시물 클릭 중입니다 어흑.

 

 

 

 

 

네 안 그러셔도 됩니다. 흐흣.

 

열심히 지뢰를 피해 가며 게시물을 클릭하다가 작게 한 번 주절대 봅니다......

 

 

오늘밤 인셉션 보고서 미친듯이 인셉션 관련 글을 클릭하겠어욧!!! ㅎㅎ

    • 영화 아직 안봐서 모르지만 전혀 모르는 상태에선 완벽한 영화보기가 힘들거 같다는 생각 입니다.
      감독 의도대로 꼬아놓으면 당연히 해독하기 힘든데 이영화가 제대로인거 같아요.
      원래 전 무슨 영화든지 줄거리를 미리 알고 봐요.
    • 가끔영화님 다른사람 같아요
    • 우유냠냠/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가영님 마치 만날 츄리닝만 입고 다니시다가 정장으로 쫙 빼입으신 것 같아요! ㅎㅎ
    • 가끔영화/ 그리고 무플 방지 성의로운 댓글 대단히 감사드려요.
    • 다음에 꼭 또 혼자면 달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