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32회 할 시간입니다




    • 저번주 일요일 회분을 놓쳤더니 오늘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커플들행인들/ 지난 일요일에 좀 중요한 내용이 많았어요. 근데 그래도 따라가시는 덴 문제 없을 듯. ㅎㅎ
    • 이선/ 이런.. ㅠㅠ 다시 볼까 말까 하다가 말았는데, 다시 봐야겠네요..
    • 결혼을 생각하고 사귀는 게 아니라 정말 결혼하는 건가요 호섭이?
    • 예고에 그렇게 나온 것 같아요.
    • 사귀지도 않고 결혼이군요?
    • 초롱이 말처럼 저도 뭔가 사기 당한 기분이..
    • 양전무는 애완동물처럼 생기지 않았다는 말, 로즈희때문에 한참 웃었어요.
    • 할방 또 저 소리 하네.
    • 저번 주에 로즈희랑 포엉이랑 이케 이케(?) 했나봐요.
    • 이 드라마에서 성적 표현은 수위를 낮추기로 작정했군요 :-)
    • 호섭이 엄마가 며느리감에게 하는 말들이 은근히 가부장적이군요.
    • 오늘은 장미희가 엎어질 것 같아요.
    • 아 내일 너무 재밌겠는데요. 초롱이 시누 노릇, 현명한 연주가 어떻게 헤쳐나갈지도 궁금. 오늘도 잘 봤어요:D
    • 초롱이는 왜 싫어하는거에요? 자기야말로 이 남자 저 남자 어장관리하는 사람이 연주가 애인 좀 있었다고
      그렇게 싫어하나요?
    • 애인있던 연주가 싫은게 아니라, 오빠가 자기에게 말 한마디 없이 결혼을 결정하니, 배신감따위를 느낀 것 같아요. 초롱이 말대로 사기당한 기분. 그리고 오빠를 뺏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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