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킨스 캐릭터는?

그냥 궁금해서요..저는 학창시절의 저랑 비슷했던 캐릭인 남주 시드/제가 본 4차원녀중 가장 매력적 여주 캐시를 제일 좋아하는데..다른 분들은??

 

    • 저도 캐시 좋아했어요. 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팠죠. 에피는 넘 이뻐서 좋아했고ㅋㅋ
      시즌 5는 안 봐서 그 이후 캐릭터는 모르겠네요.
    • 시드요...아무래도 제 취향이 그쪽인가봐요. 해리포터에서도 루퍼트 그린트 좋아하는데, 영국에서도 둘이 비슷하다고 많이 비교하는것같더라구요. 에피는 무조건 이뻐서...ㅎㅎ
    • 전 나오미 - 에밀리...랑, 에피, 판도라
      남캐중에는 앤워..;;(왜인지 알 수없지만, 1세대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나요.)
      맥시도.. 뭐.. 그렇게 시선을 견뎌내며 떳떳하게 살아가는 캐릭터가 좋아요.
    • 저도 시드&캐시요. 캐시 유행어? wow lovely 생각나네요.
      시즌3,4에서는 에밀리(쌍둥이 중 동생), JJ. 시즌 5에선 프랭키

      오프닝도 참 좋아요.
    • 캐시, 시드. 캐시는 불안한 청춘 그 자체라 공감의 여지가 많았고 제 가까웠던 친구랑 참 닮아서 애착이 갔어요. 시드는 그런 타입은 만만하면서 마음을 놓게 하는 매력이...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긍정적인 타입 같아요. 그건 타고난 거라서 그 둘이 제일 좋았어요.
    • 봄눈// 스킨스는 정말 영상 색감 때문에라도 보는 것 같아요.
    • undo/ 엇 저도요! 시드랑 루퍼트 그린트 둘 다 귀여움
      스킨스는 무조건 캐시드죠!
      3-4시즌에서는 에밀리 말고 다른 쌍둥이 케이티가 더 좋아요. 에밀리는 은근히 못됐는데 케이티는 대놓고 못된 척 해서 오히려 정이 가요.
      5-6시즌에서는 마음에 드는 애가 없어서 그나마 그레이스 하나 믿고 봤는데.... (이상 이야기 하면 스포일러 되니까 후략)
    • 저는 시즌 1 크리스를 제일 좋아했어요. 캐시-시드 커플은 그 다음으로.. 3,4시즌에서는 대부분의 캐릭터가 좋으면서 싫었어요(?). 부글부글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굳이 꼽자면 에밀리.. 5시즌 이후는 못봤네요.
    • 캐시요. 외모만 따지면 공식 퀸카 미쉘을 능가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 4시즌까지 보다가 결말 스포당해서 흐지부지 못봤는데 이 글 보니까 1부터 다시 정주행하고 싶어졌어요. 저는 토니x시드가 제일 좋았습니다<-
    • 캐시요. EAT!!! 에피소드는 지금도 가끔 챙겨봐요.

      3시즌이후부터는 나오밀리를 보려고 정주행을 했었죠..
    • 처음 몇편만 보다 도저히 못 보겠어서 던져버렸는데 그 몇편도 캐시 때문에 본 것 같습니다. 저걸 누가 눈치채서 도와줘야할텐데, 속이 부글부글..
    • 에밀리 캐릭터 정말 좋아요ㅎㅎ 1시즌에선 시드가 제일 정이 가구요.
    • 제너레이션 원에서는 토니, 제너레이션 투에서는 쿡과 JJ, 마지막 제너레이션에서는 리치와 그레이스가 좋았어요. 아, 이렇게 지난 시즌들을 되돌아보니 이제 다시는 새 시즌이 없다는게 실감이 나는 것도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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