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안 멋있는 저널리스트 영화들 넘 던져주시는 거 아닙니까? 사실 <굿 나잇 앤 굿 럭>은 언론사 노조 같은 데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함께 보는 데 곧잘 쓰이는 영화에요. 근데 실제 현실에 가장 가까운 영화는... 어처구니없게도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그린 <마이 백 페이지>.
기자, 저널리스트 영화와는 살짝 거리가 있는데 방송 보도에 관해 다룬 다큐멘터리라면 예전에 EBS 다큐영상제에서도 방영한 Control Room? (이라크전 보도와 관련해서 알 자지라 기자들 인터뷰가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전 안 봤지만) 폭스뉴스의 보도 행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Outfoxed:Rupert Murdoch's War on Journalism'이란 다큐는 어떨까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