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밥 1/2 공기, 된장국과 나물반찬 간식: 다크초콜릿 조금, 홍차, 야채즙 시음용 조금 점심: 열무냉면 저녁: 고구마 작은 것 서너개, 삶은 달걀 1개, 녹차 기타: 지금 맥주 한병과 땅콩 조금 (여태 안주 없이 맥주만 마시면 살찌지 않는다고 믿고 있었는데...지인들이 아니라고 아우성이군요. 뭐 어차피 안주도 늘 먹지만요)
AM 02:00 밥 1/3 김 고구마1/2, 계란2, 토마토2 04:30 호두, 아몬드 우유1 초컬릿 3조각 08:00 초컬릿 (4시 것과 8시 것 합치면 50g 될 듯 -0-) "잠!" PM "PT+운동" 04:00 닭가슴살 크레페 2개 (1개가 손바닥 반 만함. 소스 1/4만 넣어달라 주문.) 06:30 두유라떼 09:00 현미콩밥1/2, 두부 1모, 김치, 오메가-3, 종합비타민, 홍삼환
운동 PT 1시간, 사이클 40분 걷기 30분
새벽과 아침에 먹은 초컬릿이 좀 많습니다 ^^; 낮밤 바꾸려고 바박거리다가 포기.. 그냥 서서히 1~2시간 씩 바꿔야지..
몸무게는 별로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목요일날 인바디 다시 재기로 했어요. 사이즈는 확실히 줄었어요. 엉덩이-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미끈하게 바뀌었음. 셀룰+붓기 어디론가 샥 사라짐. 스쿼트+데드리프트 대박!!
과제하다가 시간을 조금 놓쳤네요. 어쨌든 신고할게요. 아침 : 흰쌀밥 반주걱, 계란찜 반주먹, 꽁치조림, 우엉조림, 깍두기 점심 : 식이조절용 에너지바(99kcal), 카푸치노 간식 : 비타민워터 저녁 : 흰 쌀밥 반주걱, 제육볶음, 된장 시래기국, 콩나물 무침
아침과 저녁은 급식으로 해결하는 통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흰 쌀밥을 적게,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는 정도입니다. 심한 기침감기에 걸려 입맛이 별로 없어 물을 많이 먹고, 군것질이 줄고, 기침을 많이 해서 배에 근육이 당기는 장점이 있네요(이러다 복근 나오겠어요) 따로 운동은 못 했습니다. 자기 전에 스트레칭 좀 하고 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