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빙글빙글 MV

*

 

 

 

생각도 안했는데 이런게 나왔군요.

 

그러나, 어쩐지 날로 먹는 느낌.

    • 나미의 빙글빙글이군요.

      제가 다니는 중년 남초 커뮤니티에선 티아라 노래가 걸그룹 노래중에 가장 듣기 좋다더군요.

      아마도 뽕끼와 복고풍(롤리폴리) 덕분이 아닐지.

      빙글빙글 리메이크도 그 분들이 좋아하겠네요.
    • 어쩐지 날로 먹는게 아니라, 대놓고 날로 먹네요...
    • 걸스데이 행사까지 다 빼앗아갈 기세로군요(...)
    • 대놓고 날로 먹는다는 말로도 좀 부족하고..;;;;;;;

      안무는 개뿔. 예쁜척 귀척으로 때우고 노래는 '우~!' '아!~' 밖에 머리에 안 남네요.
    • 근데 이상하군요. 언니들 표정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걍 기분탓인가.
    • 근데 티아라 활동 역사상 날로 먹는 건 이게 최고였던 것 같아요.



      일본 활동용이다 보니 옛날 노래 재활용이었고. 뮤직비디오는 그냥 안무 영상 하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는 걸 구도 세 가지 정도만 잡아서 쭉 찍고 대충 이어 붙인. 메이크업도 의상도 무성의해 보이고 애들이 연기를 아예 안 하고 있고 막...; 아무리 광수 사장이 감이 있는 사람이라곤 해도 이런 식으로 활동시키는 걸 보면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_-
    • 로이배티님 링크 영상보니 드는 생각. 일본 진출한 걸그룹들 소식이 갑자기 뜸해졌군요.
      아, 그 친구들 국내활동 말고 일본활동 얘기들 말이죠. 잘들하고 온건가.
    • 애들도 쉬어야죠. 이러면 광수사장이 티아라 보고 니들이 대충 찍어서 이렇다면서...
    • 메피스토/ 요즘 일본쪽 음반 시장 사정이 많이 안 좋다더군요. 다들 열심히는 하는데 큰 성과는 없는 듯한 분위깁니다. 일본내 한국 아이돌 붐이 끝물이란 얘기들도 있고...



      그래도 예쁘게들 나왔길래 올려 봅니다;
    • 일본시장이 끝이라니... 일본시장 때문에 안생겨도 될 그룹들이 생겨서 과포화가 됐는데...이러다가 한국 걸그룹도 공멸하지 않을지. 역시 헐리웃 빼면 문화상품수출은 오래 못가는가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