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스캔디


방금 직장 동료가 몇 개 나누어준 사탕을 무심코 집어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게 대체 뭔가 봤습니다.


처음에 먹은 건 소다맛이었고 (시원한 달콤함!)

지금 먹는 건 'tea' 맛! (씁쓸하고 격조있는 달콤함!)

조금 후에 먹을 것은 maple 맛! (향기로운 달콤함이아닐까요...)


대체 이 경이로운 캔디는 무엇인가하고 검색해봤더니

MARY's CANDY 라고...

메리스캔디라는 일본 브랜드인데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원흉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맛있네요.


이런 건 스스로 사먹기도 참 그렇고,

기억해두었다가 누가 뭐 사줄까 물어보면 사달라고 졸라야겠어요^^





    • 이름도 예쁘네요 직접 먹어서 맛도 검증한거라면 내가 다른사람에게 선물 줄때도 좋은 아이템이 되겠어요
    • 메리스 초콜릿도 맛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