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다음도 대박일 듯?? - 에미넴 거의 확정 맞는 듯ㄷㄷ

Hyundai Card(현대카드) @HyundaiCard

Hip-Hop 장르에 '그'가 등장하고 모든 편견은 깨졌다. 존재만으로도 독보적인 그의 첫 내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7 Who's Next. 5.24 공개.

 

아무리봐도 에미넴인데요?ㅋㅋㅋㅋ

레이디 가가 다음이 에미넴이면 완전 대~~박!

 

지금까지는 핫한 뮤지션 한 번 부르고 약간 레전드급 뮤지션으로 몇 번 채우다가

또 한창 전성기인 뮤지션 부르고 좀 쉬고 이런 템포였던 것 같은데.

얼마후에 슈퍼콘서트는 아니지만 현대카드 협찬으로 제이슨 므라즈도 온다고 하니

현대카드 슈퍼콘이 완전히 자리 잡아서 지금 가장 뜨거운 사람들로 채워나갈 수도 있겠어요.

아..유투랑 마돈나도 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 두 뮤지션은 정말 지금 봐야하는데ㄷㄷ

 

근데 현대카드로 예매하면 더 좋은건가요? 진짜 에미넴 온다 그러면 현대카드 만들어야지ㅋㅋ

 

 

문제는...이러다가 현대카드 아니면 해외뮤지션은 잘 안 올 수도;;;

아무래도 부르는 개런티 수준이 일반 대행사와는 다르게 제시할 것 같은데 말이죠.

 

 

덧붙임)다른데서 보니 공연디렉터라는 사람 트윗에 에미넴 맞다고ㅋㅋㅋ

하긴 설명이 에미넴일 수 밖에 없음.

 

그런데 현대카드로 할인 외의 혜택은 없는건가요?

자리를 먼저 배정해준다거나 뭐 이런..그럼 무조건 카드 만들어야 함;;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걸어온 길.

      1. 일 디보 (2007)
      2. 비욘세 (2007)
      3. 빌리 조엘 (2008)
      4. 플라시도 도밍고 (2009)
      5. 크렉 데이빗 (2009)
      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2009)
      7. 그린데이 (2010)
      8. 휘트니 휴스턴 (2010)
      9. 안드레아 보첼리 (2010)
      10. 어셔 (2010)
      11. 스티비 원더 (2010)
      12. 이차크 펄만 (2010)
      13. 스팅 (2011)
      14. 마룬파이브 (2011)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 (2012)
      16. 레이디 가가 (2012)
    • 정말 에미넴이라면 주사한대 맞고;; 스탠딩으로 갈거에요

      에미넴 전에 한국온적 없지 않았나요ㅠㅠ? 중딩때 극장에서 8mile 예고편보고 흥분한게 엇그제같은데...
    • 자매품)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

      1. 케샤 (2011)
      2. 존 레전드 (2011)
      3. 미카 (2011)
      4. 코메디 프랑세즈 (2011)
      5. 데미안 라이스 (2012)
      6. 제이슨 므라즈 (2012)

      현대카드로 예매하면 10~20% 할인해 줘요 ㅋ
      참고로 담달에 있을 므라즈는 20% 할인 ㅎ
    • 삼성카드에서도 움직이는 거 같더니만 소식이 없네요 폴 매카트니 마돈나 얘기도 오고 가던데
    • 또 19금 콘서트 되는건 아닌지...
    • 아나.... 예매는 언제부터일까요?

      덩실덩실
    • 현대카드 할인률 외엔 없어요. 저도 이것때문에 현대카드 발급 직전까지 갔는데 카드사 영업사원이 일처리를 답답하게 해서 중도 해지했었죠.
    • 감자쥬스/당연히 19금이겠죠? 노래도 다 19금이니까. 에미넴 노래 가사 생각하면 19금이 맞다고 봐요ㅋ
      현대카드를 만들것인가 말것인가가 문제로군요. 음.
    • 이번에 현대카드와 대결할 단체가 어디일지...없어야 할텐데요.
    • 현대카드 상위레벨은 초대권 주더라구요. 좋은 좌석ㅎㅎ 할인율도 다른 공연에 비해 좋은 편이고 체크카드도 할인되니까 좋던데요. 저 현카 직원은 아니고 그냥 현카 공연을 이것저것 가보니까 좋아서ㅎㅎ;; 이런 공연도 좋지만 기타 회원 대상(체크카드 회원도 포함+_+) 이벤트 같은 것도 잘해줬어요.

      그리고 현카에서 개런티를 특히 얹어준다기보단 그 동안 한국에선 원래 거액의 개런티가 있어야 부를 수 있는 뮤지션들을 불러올 재력이 뒷받침 된 스폰서가 많지 않았던 쪽이죠.. 다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한은 특별히 다른 주최사보다 엄청 얹어준다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다녀간 뮤지션이나 공연자들 이야기를 들으면 다른 에이전시보다 현카에서 좀 더 세련되게(?) 일처리를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현카는 다른 에이전시들과 다르게 공연수익+홍보+회원사은행사 개념으로 시작한 거라서 주산 튕기다가 결국 못 불러오는 스폰서/에이전시들보다 좀 더 여유로운 것 같아요.
      • 현대카드 광고들이 너무 괜찮아서 광고회사 어디냐구 광고하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광고회사의 능력이 아니라 광고주가 틔여있어서 그렇게 나오는거라고 하더군요.

        일처리에서도 그렇게 인정을 받는거면 확실히 현대카드 대표가 마인드가 세련됐나봐요.
    • 현대카드 싸장님이 '있어 보이는(?) 광고'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하더군요. 광고주 취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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