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뱅님 무안타는 안습이지만 8연패 같이 느껴졌던 2연패 끊고 1승!
제목에 하고 싶은 말이 다 있네요.
아오
주키치 승 날아갈까봐 숨도 살살 쉬면서 봤다는~
오늘도 지면 내일 출근 안해! 라고 큰소리 쳤는데 다행이네요.
엘지 지면 학교에서 꼬꼬마들이 따라다니면서 놀려서 일하기 싫어져요... (-_-)
무튼, 화이팅해서 기아 3연전도 필승!
근데 이진영 말은 어눌하게 해도 또박또박...그러던데...으음... 아까 물양동이 쏟아부은 우리 귀요미 찬규아기를 정말 배트로... 혼내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