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오늘 옥탑방 왕세자.. 그 마지막화..!





지글지글...


고기가 타고있어요

바카아아아!!!!

    • 이제 조선으로 돌아가서 탐문수사를 할 시간..?
    • 1화만큼이나 신선한 출발;;
    • 민속촌 대탈주네요ㅋㅋㅋ
    • 처음부터 재미있네요 ㅎㅎㅎ
    • 벌써 현대 문물에 입맛이 길들여진 치산이네요
    • 맥주 ㅋㅋㅋㅋㅋ... 아 이사람들 어쩌나...
    • 저거 태무 전생 맞죠? 헐.. 요기잉네
    • 드디어 태무 전생 등장.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 앞부분 못봤어요 어떻게 됏나요? ㅠㅠ
      아아...용태무 저기서도 저런 역할.
      반전이라면 국구가 왕세자를 처단하려 했군요;;;
    • 태무 저기서 뭔가요 ? 왕자?
    • 상투 없어서 우째쓰까잉...

      사라진지 하루 시간
    • 아 하루가 지난거군요 오....
    • 다들 너무 익숙해져서 ㅎㅎ

      화용이는 대체 어디에...
    • 부용이가 역병이라니... 이 무슨 개소리야~!
    • 어응... 바카당.. 바카바카..
    • 조선에서 이미 썸씽이 있었군요;;
    • 정유미 마마 이쁘긴 엄청 이쁘네요...

      저 분통에 독이 들었나요
    • 분통 터지... 마약인가요? 독약?
    • 독살 주문내역..

      결국 왕세자 암살음모 였군요
    • 미래의 국왕의 장인인데 뭐가 아쉬워서 저런 음모를;;;
    • 역시 태무는 세자의 이복형제.

      전생과 연이 징하게...

      표상무도 어딘가에 있을까요? 아니 표사장?
    • 으아니 저런...부용이가 음모를 알게되네요
    • 저 무사 얼굴이 참 익숙해요 ㅎㅎㅎ
    • 저 오빠라는 사람은 호구네요 그래도 친동생인데 죽이라는걸 보고있다니
    • 부끄러운 손수건의 솜씨.

      곶감먹고 훅감..?
    • 아 흥미진진하네요 두근두근
    • 베일 뒤에도 다리미에 의한 상처는 안보이는 느낌이네요
    • 서찰은 뭐하러 돌려보내서 일을 저리 만드는지 ㅎㅎ
    • 살아도 죽고 죽어도 사는 것은 부용.. 곶감이 아니고?
    • applause/ 그러게요 태우면 되지
    • 저하는 빈궁을 옆에두고 저런 눈빛으로 처제를 보나요..ㅎㅎ
    • 어거지에 동조하는 이각.. 저건 사랑의 힘 ㅎㅎ
    • 부용= 연꽃= 불교의 윤회.
      그럴듯하네요.
    • 우왕ㅋ 저 방금 퀴즈 정답도 먼저 맞히고 부용이 곶감 달랠 것도 맞혔어요! 축하해주십...;
      • 오오.. 부디 평안하세요 ㅋㅋㅋ
    • 로이배티/ 장하군요. 상으로 비상묻은 곶감 한접시를...
    • 마지막회에 포텐 터뜨리네요;
      기획단계부터 저걸 염두에 뒀을테니...
    • 비소를 먹고 저렇게 버틸수있나요 안타까워라...
    • 그러게요. 회차마다 내용 안배만 잘했으면 명드 소리도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
    • 멀쩡한 곶감도 저렇게 많이 먹으면 탈날법도 한데....
    • 전생에도 현생에도 저하대신 물에 빠지는 부용이 ㅜㅠ
    • 부용아 그걸 왜 네가...
    • 마지막화는 1화 찍을 때 미리 찍었을까요? 아니면 19화 다음에 찍었을까요?
    • 한지민은 참 불쌍하고 억울한 게 잘 어울리는 얼굴이네요.
    • 오늘 저녁까지 찍었다던데요. 조금 찍어놓은 게 있었는지는 몰라도.
    • 바카는 현생에서도 수술받고도 쌩쌩하더니 전생에서도 독먹고 저리 버틸만큼 체력이 강하군요
    • 분위기 깨는 리플 같지만... 물에 빠져 죽는 것과 독살임을 모르게 되는 것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태클이 아니라 정말로 궁금합니다;
    • 부용의 책략... 그냥 처제가 퐁당했다고 하면 안됐나..?;;
    • 태무는 여기서도 파괴본능이...
    • 태무의 원샷 원킬 스킬은 조선시대에서 이어져온 것.
    • 죽을 땐 세자의 여자로 죽을 수 있어 행복했을까요 ㅠㅠ
    • 엉엉 ㅠㅠ 태무가 세나잡네요 ㅠㅠ
    • 근데 왜 세자빈네 집에서 세자를 죽이나요ㅎ 것참 개연성 없네
    • 시간 엄청 빨리 가요...
    • 아.. 다리미는 오른쪽 뺨...
    • 이각은 무슨수로 저걸 다 추리했고... 김전일 돋네요
    • 곶감은 부용이가 먹었는데 세자빈이 죽은걸로 훼이크를 쓰니 독살이라 생각 못할줄 알았나보죠
    • 갔더니 정말 부용이가 살아있더라는 결말이면 해피 엔딩인 건가요.
    • 어제까지는 과거 이각이고 추리하는 이각은 타임워프 후인거죠.
    • 미나/ 그렇지 않아도 그것때문에 찾아봤는데요...
      실제 왕세자 모델로 거의 비슷한 경종의 경우, 단의왕후는 청송 심씨였죠. 단의왕후 친정이 노론이었는지 소론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당파가 다르면 비록 장인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제거하려고 할수도 있죠. 가장 잘 알려진 경우가 사도세자의 친정이었구요.

      뭐 태무의 모델이 연잉군이라면 연잉군은 노론의 낙점을 받았었고, 경종은 소론을 대변할 수 밖에 없으니 당파적으로 연횡했을 수는 있죠.
    • 목걸이 막아주는건 뭐 그럴 수 있다고 넘어갈래요 ㅎㅎ 박하가 늘 살려주는 부적같은거니까.
    • 아니 가만히있음 중전마마될텐데 왜?
    • 부용이는 전생부터 이각을 좋아했군요ㅋㅋ윽 총알받이만 봤는데 화살받이 ㅋㅋㅋㅋ
    • 이각이 연산군이었어요?
    •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경종 모티프설은 정설로 밝혀짐.
    • ageha/경종이죠. 극중 생몰연도도 실제 경종이랑 거의 2년 정도 차이날 정도라고 하네요.
      • 그러게요. 바로 리플다신거보고 뙇 생각났어요
    • 그런데 저렇게 난리가 났는데 왕세자 아버지인 왕은 왜 코빼기도 안보이는걸까요
    • 박하랑은 다시 안만나고 끝나...지는 않겠죠ㅠㅠ
    • 세자 걷는데 현대식 가로등이 뒤에;;;;
      • 뒤에 발은 꼭 모기장같이 보이네염 ㅎㅎ
    • 바카 데려와서 조선에서 살면 좋겠네요(...)
    • 다 필요없고 현세 용태용이나 살려주세여 ㅋ
    • 그럼 이제 남은 건 용태용이 깨어나서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 걸까요.

      설마 세자가 다시 타임 슬립?;
    • 조선은 대충 정리됐고.. 현대는... 읭
    • 그런데 아무리 익사한 시체래도 얼굴 확인도 안하나요?
    • 텐더/ 초반에 나오는데 왕이 연로하고 병약해요 그래서 대리청정하죠.
    • 저기서 편지써서 놔두면 미래에서 읽을수있게되나요
    • 저는 부용이를 사모하였습니다 ㅜㅜㅜㅜ
    • 오... 언문으로 미래에 남기네요.

      안썩나?(...)
    • ㅋㅋ편지질도 하나여
    • 시월애돋는 편지전달 ㅠㅜ
    • ageha/ 익사하면;;;얼굴 확인이 어렵죠;;;;
      게다가 염할 때는 주로 친정 식구들이 주도하게 되는지라..
    • 표상무 처음에 민속촌에서 저하 쫓는 병졸 대장(?)으로 나오지 않았나요?
      오늘은 그래도 꽤 짜임새가 있네요. 결말 부분은 미리 생각을 해 두었을테니...
    • 슬퍼요 이제 끝난다니 눈물나요
    • 어제 막판에 생각한건데.. 하객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결혼식 하다가 신랑 사라지면 저거 신부가 다 치우나... 흐어어.. ㅠㅠ 했어요
    • 경비가 와서 산통깨야 제맛인데 ㅋ
    • 음...도굴 아닌가요?
    • 이인님. 저 슬프고 있는데 왜 웃기세요...ㅜㅜ
      • 전 그 장면이 슬펐다니까요 ㅠㅠ
    • [속보] 문화재 도굴범 현장 체포
      오늘 창덕궁 부용지에서 정자 밑을 파헤쳐 조선시대 문서를 도굴한 도굴꾼 박 모씨(여)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이 문서는 조선시대의 언문편지로 당시 왕세자의 친필로...
    • 용태용 어서 깨야되는데...
    • 어머!!!! ㅇㅇ태용이네요!
    • 용태용 진짜 살았음?ㅋㅋㅋ가망없다면서요 ㅋㅋㅋ
    • 룡태룡이 깼다!....아닌가?
    • 손님얼굴도 안보는 쿨식한 바카
    • 그냥 가는 ㅌㅇ... ㅠㅠ
    • 박하오무라이수라니 주성치가 차린 맥복당이 연상되네욬ㅋㅋㅋ
    • 저 사람들 나름 사대부에 관료들인데 장사하네요 ㅋㅋㅋ
    • 아니 이어폰을 착용하고있다니?
    • 토마토가 언제 조선에 들어왔죠ㅋㅋ이러면 오므라이스 조선기원설인가요
    • 눈물의 오무라이스...ㅠㅠ
    • 이거 해피엔딩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시 못만난다니 슬퍼요 ㅜㅜㅜㅜ
    • 분위기를 보니 세자 현대로 갈 태센데요? -_-
    • 짤방인데... 헐... 또 쓸 줄이야...
    • 아 드라마가 웃겼다가 울렸다가ㅠㅠㅠㅠ 이것이야말로 바로 웃프다
    • 이젠 깨물어먹는다고 눈치주긔 ㅠㅠ
    • 아니 저렇게 신문물에 능숙한 사람들이 선존데 개항을 뭐 그리 늦게했대!
    • 가방하나에 깨알같이 종류별로 챙겨왔네요. 마지막까지 눈치없는 용수리 ㅋㅋ
    • 그 림 그려서 놔두네요 ㅠㅠㅜㅜㅠㅜㅜ
    • 용태용이랑 연애하고 그럼 안되는데 ㅠㅠ 각세자 내놓으란 말야!!!
    • 만났는데 기억을 가지고 멍충이하면서 나타나면 어ㄸㄱ하죠ㅠㅠ
    • 태용이랑 박하가 잘되는 건 해피엔딩이 아닌데ㅠㅠ
    • 오... ㅌㅇ이랑 바람피운다(...) 유부녀 바카..
    • 바카는 태용이 만나고...각이 불쌍타
    • 뒷짐은 뭐죠;;레알 전생기억가진 환생?
    • 태용이 각성한건가요...
    • 뭐 그래도 영혼이 같으니 해피엔딩이겠죠?-_-;;;
    • 근데 이건 딴사함이자나! 무효야!
    • 저지금 울고있어요 현실눈무류ㅠㅠㅠㅠㅠㅠ
    • 비글 3인방은 환생 못한 거예요?ㅠㅠ
    • 진심 레알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요
    • 기억 복원.. 시스템 조각 모음.

      그나마 훈훈한 결말이네요 ㅠㅠ
    • 아... 좀.... 그렇네요 결말;
    • 엉엉어어어엉엉엉 진짜 끝났어요 아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 헐...이곤 무효야! 세자저한 3백년전에 혼자 오무라이수 먹으면서 울고 있는데 박하는 후손이랑 연애질이나 하고 있고!!
    • 응? 그냥 이렇게 끝나는건가요?
    • 아무리 환생이라고 해도 그 놈이 그 놈이 아니니 좀 그래요;;
    • 환생한건 아닌거같아요ㅠㅠ
    • 전 이작가거 시청 거부할거예요...임주환이나 송중기주연이면 생각해봄
    • 나름 고심한 결말같네요
      환생이 살짝 찝찝해도 편리하죠 ㅋㅋ
    • 처음 시작과 비교하면 용두사미,허장성세 뭐 그렇네요. 저에게는 박유천, 한지민의 재발견입니다. 박유천은 미스리플리에서 다정하고 고운데 뜻밖에 연기를 잘한다정도였는데 아주 잘하는, 한지민은 처음으로 예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두배우가 나오면 무조건 찾아볼것 같아요. 종영이 아쉽지 않은데 유천군 얼굴이 벌써부터 아련아련합니다.
    • 다 식은 불판에 리플 하나 끼얹습니다
      아아 저하는 갔어요 ㅠㅠ 중간에 볼살이 살아있는 저하가 사라지고 살이 확 빠진 저하가 등장했지만, 그래 세자빈이 살해됐으니 역시 효과 직빵이라는 맘고생 다이어트 효과겠죠
      그냥 제일 안전한 결말로 간 것 같네요 뭐 저는 이 정도면 만족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이제 유천이는 어디서 보나요!!!!! 엉엉엉
    • 비글 3인방은 사대부 아닌데요. 하나는 내관출신 기녀고-_-;; 하나는 서자출신이고 하나는 평민 출신인데요. 이 셋중 양반은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세자가 벼슬을 줬으면 양반으로 봐야하는건가 싶기도 하군요.

      아무튼 간만에 보는 즐거운 드라마였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