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도 안 본 영화가 되게 많네요; 인어공주도 안 봤구 (전도연 이쁘죠...내침김에 하녀도 추천해줄까요ㅎㅎ전 재밌었어요) 아는여자 달콤쌉싸름한연인 다 안 봤네요. 김지운은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소장만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야 장화홍련보자 내가 한국 호러가 먼지 보여주마ㅋㅋ 했는데 분위기가 진짜...와... 그래서 달콤한 인생 생각 못 했는데. 아무튼 추천해줄게요!
8월의 크리스마스도 안 봤어요 전; 으앙 그리고 부당거래 맞아요...사생결단 보지도 안아노쿠 전 사생결단이라고 썼네요. 제가 류승범때미 좋아하는 게 부당거래 맞습니다. --; 재밌겠죠? 혈의 누왕의남자 스캔들 은근 추천할게 많네요!!
예수님. 네 정말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ㅎㅎ 제가 안 본것도 많고. 하지만 "복수는 나의 것(박찬욱)"을 simply admire 하고 won't be able to forget 라고 말하는 눔이라 아마 소화할지도... 난중에 imdb 찾아서 보내줘야겠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