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요즘 개신교 일반에 대한 무교/타종교인의 반발이 심화되고 있는데 왜 사서 욕 먹을 짓을 할까요. 1) 진성 M 이니까 (날 좀 까죠!~) 2) 워낙 빠와를 쥐고 있는 쪽이라 까이고 있는지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저런 등X 짓은 일부(드립이 아니고 진짜)가 하는 짓이긴 한데 그 일부들의 목소리가 이리 크니... 이 쯤에 다른 교단이나 교회 등에서 저런 X신 짓에 대해 반박 광고를 낸다면 새로울텐데 그럴리가 없겠죠. 큰 교단에선 교인들 눈치보랴 속으론 속 시원히 생각하랴 그럴 돈이 있어도 그럴 마음이 없을거고 작은 교단에서 마음은 굴뚝 같아도(어떨지 모르겠지만) 돈 없고 빽 없으니 못할테고 그러다보니 일반적으로 교계에 큰 관심 없는 사람들에겐 저런 머저리들만 보이게 되서 점점 개신교의 이미지는 지욱 뚫고 불지옥으로 떨어지는 거겠죠.
연등행렬이 중요무형문화재가 됐다는 이야기 듣고, 개신교에서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는데 조용한 것 같아서 의외다 싶었지요. 일부이기는 하지만, 이런 말이 나올 줄 알았어요.
이것과는 별개로 3번 내용처럼, 무형문화재 선정 근거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전 연등행렬 참가하는 사람이지만 좀 생뚱맞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그렇게 역사적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부터라도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문화적 가치가 있는 행사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mana // 개신교 뿐 아니라 어느 종교도 여성신도 비율이 더 높을텐데요. 무슨 근거로 중년남성이 나오죠? 꽉막힌 사고방식이야 나이 먹어 보수화되면서 성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거구요. 저 자체로도 충분히 비판의 여지는 차고 넘칩니다만 일부건 어쨌건 성별을 끌고 들어올 이유가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