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 )
헤어진 남친이 픽시를 샀어요 ㅋㅋ
저랑 만날 때 부터 픽시,픽시 타령을 하더니 일년만에 결국 샀더군요.
알 수 없는 경쟁심이 드네요...
저에게 픽시가 쌩뚱맞은 건 아니고 저도 운동을 즐겨하고 여름에 혼자 제주도 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픽시 비행기에 태워 함께 다녀올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ㅋㅋ
아이패드3를 할부로 지르려고 했는데 이건 뭐 당장 픽시 공부해서 픽시부터 질러야겠네요.
일단 네이버 픽시공화국 카페 회원입니다만.....
많이 어렵네요..
게다가 제가 153의 단신이라는 크나 큰 단점도 있습니다.. 하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