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나가수 2 달려보죠.

    • 포미닛인지 현아 혼자인지도 보러 왔네요.
    • 오늘 김연우 의상을 보니 뭔가 달릴 듯한 분위기네요.
    • 이수영 무대는 인상깊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박명수는 지난주 여파인지 잘 안 보이네요.
    • 이 노래 엄청 좋아하는데..ㅠㅠ 근데 좀 쓸쓸한 느낌은 안 나는 것 같아요.
    • 오늘은 1등하면 안되는 무대니까 다들 힘빼고 부르는 듯하네요.
      • 왠지 김연우만 나가수 스러운(?)

        오버하는 창법을 할까 걱정이네요
    • 작사:정덕수, 하덕규로 정확히 나오는군요. 유심히 봤는데.
    • 박명수 되게 조심 하네요 ㅎㅎ;;;
    • 오늘 무슨 '운동권' 가수 특집인가....
    • 이수영이 부른 "인연"에서는 뭔가 클라이맥스 부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음정에 맞게 자기 음색 살려서 잘 부르긴 했는데 이승철이 원곡 부를 때 느꼈던 감정의 고조 같은데 안 느껴졌어요.
    • 1등이 나가는 방식의 장점도 있네요. 다들 예전 나가수처럼 안하고 편하게 불러서 좋네요.
    • 박완규 나가고 좀 가벼운 사람이 좀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다들 너무 무거워요. 보기 힘드네요.
    • 오늘 김연우 실수 많네요. 제가 본 중 저렇게 실수 많은 적 첨 보네요.
    • 5월의 가수로 1명이 뽑히면 그 가수는 연말 경연으로 나가고, 남는 상위팀 5명 하위팀 5명에 다시 2명 보태서 12명이서 6월 경연 치르는 건가요?

      이은미가 MC로서 박명수 보다 훨 낫네요...
    • 박완규가 저 노래 부른 이유가 있었나보네요.
    • 오늘 선곡이 다 좋았습니다.
      근데 시청률이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구...
    • Tamarix티엠/

      네. 그렇게 해서 하는거 같네요.

      5,6,7,8,9,10,11월의 가수를 뽑으면...7명.

      이 7명이서 12월에 최종전.

      뭐 이런거 같네요.
    • JK김동욱 멋있어요. ㅎㅎ
    • 역시 박완규네요.

      다음주부터는 분위기 살짝 가벼워질듯...ㅎ
    • 저런 방식이면 자문위원회는 정말 쓸모가 없는 시스템이 된건가요?
      "내가 여기에 있어야 하나...?'하고 자문을 하고 있을 듯.
    • 박완규 인터뷰 들으니 왠지 노무현이나 5.18 생각하면서 부른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드는군요.
    •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가 맞는 듯 합니다
    • 노무현은 아니고 518 생각하며 부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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