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BS 추적자 보실건가요?

 

 

손현주, 김상중, 류승수, 김성령, 강신일!

베테랑 배우들 다 나오네요.

 

작정하고 우린 연기력으로 승부한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16부작이라는 점에서 질질 끌지 않고 끝내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 이렇게 주중 미니시리즈 시간대에 젊은 배우 없이 중견연기자들만으로 드라마가 만들어진 게 참 신기해요. 전에 이랬던 적이 있나 싶기도 하고요.

      연출은 중간만 해도 배우들 연기가 워낙 출중해서 커버가 될 것 같고 각본만 스릴러/형사물에 맞춰서 잘 나오면 꽤 흥행할 듯요.
    • 흠.. 태클같아 죄송하지만 전 손현주나 김상중 연기 잘하는거 잘 모르겠어요.
    • 끔끔/ 끔끔님 포섭 성공.
      정독도서관/ 맞아요. 제작진의 내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잠익2/ 죄송하다니요! 다 개인차가 있는법이죠.
      저도 주말에 닥터 진 본방 사수하고 있는데 몇몇 분들은 송승헌 연기력 좋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송승헌, 영웅재중 나오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이범수, 이소연, 진이한 때문에 봐요.
      • ㅋㅋ그게 말이죠. 송승헌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에 낮아서요. 어느 정도냐면 송승헌 나오면 안 볼 정도. (...) 예전처럼 멋있는 척이나 하고 연기는 드럽게 못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 저는 손현주 김성령빠이기 때문에 봅니다. 이 두 배우가 은근 같이 많이 나오는 듯.
      류승수도 좋아요.
    • 손현주 완전 최고로 좋아합니다. 드라마도 재밌어서 대박나면 좋겠어요.
    • 저도 손현주 미친 듯이 좋아하는 배우라서 볼까 고민 중이에요. 장진 데뷔작 '기막힌 사내들'에서 반했던가.. 시놉 읽어보니 적역인 것 같기도 해서요



      잠익2 / 발끈이나 태클 전혀 아니고 순수 궁금증인데,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배우로 대충 누구를 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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