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적자

불판 깔아봅니다.
    • 법정 난투극으로 시작.
    • 딸바보 아빠의 아련한 과거 회상 나오네요
    • 손현주는 처음부터 수염을 안 깎았군요.
    • 대선 후보 경호네요...
    • 장신영 오랜만이네요 강소라랑 비슷해보여요
    • 아니 대부스타일 음악이 흘러나오고....;;
    • 비서의 저런 대사는 조금 닭살돋네요
    • 김상중 쪽은 처음부터 느끼해요.
    • 어.........그 가수랑 불륜사인가요...........
    • keen/ 그런 모양이네요.
    • 이런 드라마에서 폼은 덜 잡을수록 근사해지는 법인데 음악이 영.

      넌 신을 믿니 하는 부분은 오글거리네요.
    • 내용은 재밌어질 것 같은데 연출 정말 견디기가 힘드네요.
      작정하고 부러 복고풍인지, 원래 이 연출가 스타일인지...
      필모를 보니 이전 작품중 본게 없군요.
    • 대선후보도 아들이 있군요 나원참
    • 어머 그 의사친구가...!
    • 듀란듀란박사/ 확실히 연출은 적도의남자가 좋았어요.
    • 악역 전문배우 최준용이 간만에 착하게 나오나 싶더니 기어이 뒤통수를...
    • 와 이 드라만 악인이 정말 많군요!
    • 지금 손현주가 처단해야 할 사람이 김상중, 김성령, 최준용, 그리고 김성령 애인 이렇게 넷쯤 되나요.
    • 거참 절망적이네요...
    • 이 배우들을 모아놓고 슬쩍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다니...저도 음악이 영 별로에요.
    • 과연 손현주는 딸의 죽음 뒤에 다른 이유가 숨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될까 궁금하네요.
      하긴 뺑소니범 추적하다 보면 알 수 있겠군요.
    • 적도는 연출이 오히려 스토리를 살린 경운데 이건...ㅡ.ㅜ
    • 적도도 초반부는 너무 폼 잡았어요. 성인으로 넘어가면서는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이 드라마도 얼른 제작진이 감 잡기를 바랄 수밖에.
    • 공홈을보니 시놉상에서 손현주는 수사를 '공식적으로'하지 못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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