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읽기 위한 어플은 현재 아마존 킨들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원래는 알디코를 썼는데 알디코가 갑자기 사전 기능을 중단해 버리는 바람에 다른 어플을 찾아다녔죠. 그런데 리더스 허브는 사전 기능이 있긴한데 사전이 정말 엉망이에요. 아주 기초적인 단어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문리더 이런 것도 써봤는데 별로였어요. 그래서 킨들을 쓰기 시작했는데 요거 물건이에요.아마존은 심지어 독일어나 프랑스어 사전까지 지원해 주고 있어요. 언젠가 독일어 열심히 공부해서 독일어 원서도 킨들로 읽으면 좋겠어요 ㅎㅎ

    • 아이패드는 그저 그런데 읽기만 되는 킨들은 끌려요
      • 전 킨들을 따로 살 필요없이 이 스마트폰 어플로 아마존 킨들 사용하는 게 너무 좋네요~
    • ㄴ 킨들 어플은 무료예요. 거기서 책을 사는 게 유료인 거죠.
    • 그니까 킨들이 e북(아마존 내의) 읽는거 아닌가요.
      이거 말고도 또다른 기능이 있는 거예요? a;;
      • 자기가 가지고 있는 원서 파일이 있으면 그걸 mobi로 변환해서 킨들폴더에 넣고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아마존에서만 제공하는 파일만 읽을 수 있나 했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 ㄴ 이북 읽다가 모르는 단어 뜻 찾는 기능 면에서 킨들이 최고라는 거죠. 원글님 말씀은.
      (전 다른 어플을 못써봐서 비교불가)
    • 킨들 책들은 가끔 표나 포멧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앱이 문제라기보다는 책 만드는 사람들이 신경을 안쓴 것 같지만..
      아이북스는 그런 경우가 훨씬 덜한 것 같아요. 사전이라던가 그런 기능은 거의 전혀 차이 없구요. 무엇보다도 샘플로 앞부분을 읽어 보고 살 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북스가 책값이 일반적으로 약간 더 비싼 것 같긴 합니다.
    • 아이패드/아이폰의 킨들앱에서 원서 읽다 모르는 단어 나와서 누르면 영한(또는 영영)사전이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렇다면 질러야되는데!
    • 아이패드랑 킨들이랑 둘 다 있는 입장에서, 영어 단어 찾을 일이 많으신 분들은 무조건 아이패트 킨들앱이에요. (뉴아이패드 쓰시면. 아이패드2면 사실 눈이 피로합니다.) 킨들은 사전 로딩속도가 굉장히 느린데 비해, 아이패드는 아주 빨리 뜨거든요. 영어사전 찾아가며 원서 읽는 용도로는 킨들앱 아주 좋습니다. 기본 장착 사전도 있고, 한영 사전 추가 설치도 되고, 기타 사전 무한대(돈 내고 사기만 하면;) 설치 가능. 단어장 기능이 없다는 것이 한계.
    • being님, 저는 안드로이드 갤럭시 s2에서 아마존 킨들 앱을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 입장인데, 아이패드에서는 킨들 앱 기능에 한영 사전 추가 설치도 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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