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클락 웨이버 공시…니코스키 영입 확정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cateid=1028&newsid=20100725120004966&p=poctan

 

지난 2008년 한화에 입단한 클락은 첫 해 2할4푼6리의 타율에 머물렀다. 하지만 시즌 중반까지 공격과 주루, 수비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선보였고 22홈런-25도루로 '20-20클럽'에 가입해 호타준족형 외국인 타자로 각광을 받았다. 결국 2009년 넥센에서 뛰며 다시 한국과 인연을 맺었고 2할9푼의 타율에 24홈런-23도루로 가치를 증명했다. 올해도 2할6푼5리의 타율에 12홈런-12도루로 3년 연속 20-20이 가능해 보였다.

넥센은 이런 클락을 조건없이 방출, 다른 국내팀으로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도록 했다. 올스타전에 출장했던 클락이 다시 한국과 인연을 맺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략)

 

 

 

 

 

즐겁게 올스타전 마치고 팀에 복귀한 클락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계약 해지 통보!

역시 무서운 사람.

 

다시 한화로 가면 이거 이거...

    • 어이쿠 -_- 클락 갈곳이 없을텐데;
    • 역시 무서운 올스타전.이번엔 감독님들은 무사하셨으나, 클락이 폭탄을 맞았군요.
      몇 년 동안 우리 리그에서 성실한 모습으로 호감이던 선수인데... 과연 한화에서 다시 데려갈까요?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근데 돌아온 니코스키... 무서워집니다.
    • 슈퍼맨은 히어로가 아니었,,,
    • 이장석 대표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 용병은 구단주가 아니라 감독이 요청하는 걸겁니다.
      니코스키가 얼마전에 한국에 왔었는데 그때 테스트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김시진 감독이 생각이 있으시겠죠.
    • 니코스키! 두산과의 경기가 기다려지는데요 ㅎㅎ. 클락은 갈곳이 없을것 같네요. 한화에 다시 가려나. 용병투수 둘중 하나 빼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