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개신교 대학원생..교회 앞 연등 줄 끊다가 덜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530_0011148848&cID=10202&pID=10200

 

트위터에서 언급되는 바람에 검색해보니..헐...정말 진교수 말대로 신학생이나 목회자가 되는 기준을 사법고시 수준으로 해야 정리가 될런지..진짜 슬픕니다요

    • 이제 저 분은 교단 내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시겠죠. 본인은 더 잘 사실듯.
    • 도대체 기독교는 저게 일부라고 말하면서 자정노력은 안하는건가요?
    • 자기네 사업체들 관리하느라 바쁜데 저런 기사 신경쓰겠나요?
      그리고 듀게 몇몇 분들도 자기는 못하지만 용감한 행동을 한 저분께 찬사를 보내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아마
    • 크리스마스만 익명/ 너무 나가신 것 아닌가요? 좀 당황스럽네요.
    • 우리나라 개신교에서는 저런 사람을 '십계명을 용감하게 실현하다가 탄압받은 용감한 의인'이라고 생각하고 칭송할 것 같은데요
      자정이라는게 불가능하죠
      그냥 종교를 이유로 법을 어기는 사람들은 처벌하는게 상책입니다
    • 듀게라고 저런 사람 없으리란 법은 없죠. 절에 들어가서 땅밟기인지 뭔지 했을 때 듀게에서 나온 기막힌 쉴드를 생각하면.(우리가 땅을 가졌냐? 밟으면 땅이 닳냐?)
    • 레사/어떤 부분을 너무 나갔다고 쓰신 건진 모르겠지만, 개신교인들은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 건 확실하죠.
    • 으하하하/ 제가 요즘 듀게를 듬성듬성하는 탓일 수도 있겠지만 듀게에서는 근본적인 개신교 신자분들을 보질 못해서요. 여기 라백작님처럼 개신교의 문제점들을 개탄하고 고민하고자 하는 분들의 글은 자주 봤지만요.
    • 레사/대놓고 글을 쓰면 뭇매맞을 게 뻔하니까 잘 드러내진 않겠죠.댓글에는 가아끔 보입니다.회원이라고 전부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요.여기라고 한가지 성향의 사람들만 모여있는 건 아니잖아요.
    • 저는 으하하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나름 죄와 악행이 들끓는 듀게를 정화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없으리란 법은 없죠. 나이를 그 만큼 먹었으면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깊이도 가지란 거지 저짓하라고 저 연세를 드신건 아닐텐데요.
    • 음.....그런데 개신교는,장로교,감리교 등등 종류도 많고 교회가 각각 독립적인 기관이니 돌출행동을 보이는 교인이나 교회가 있어도 제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각각 성격이 다른 것 같아요.실제로 연등행사에 축전 보내는 교회도 있기도 하고..
    • 사법고사 수준은 아닐지언정 확실히 어떤 기준선을 만들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개나 소나 말이나 돼지나 다 목사하겠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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