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미취업자라니!

선배 언니 오빠 성님들.

땡꼬 한 대 씩 때려주세요.

 

취준생이다 하면서도 '내 하고싶은것 '중심으로 입맛대로 골라내고 노력하지도 않고요,

자연을 벗삼아 하고싶은 예술만 하고 살고 싶은 심정인데,

(그러나 실력이 안되어 이도저도 못하는 현실.)

 

뭔가 언젠가 퐌타지가 펼쳐질것만 같은 현시창이에요.

 

 

    • 그러지 말고 연수라도 다녀오심이 (...)
    • 언젠가 판타지가 펼쳐질 것만 같은 현시창... 제 인생을 함축하는 듯한 말이군요. 문제는 그게 소망에 불과하다는 건데. T.T
    • 졸업한지 3년이 지나도 미취업자인 저도 있어요.. 힘내세요 ㅠㅠ
    • 네 언젠간 환타지가 내게도
    • 졸업하고 000을 미취업자로 지낸 나도..
    • 퐌..폰..? 에에.. 화이팅!
    • 자동적으로 떠오른 이박사의 스페이스 환타지(...)



      "힘을 들여 노래하면~ 가계부가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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