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엄마가 딸집에와서 청소해서 딸이 속상해 하는 CF가 뭐져?

회사에서 야근중에 일하면서 만담을 나누다가

 

엄마-아들, 엄마-딸 관계 얘기를 하다

 

'엄마는 왜 항상 일을 못해서 난리인가?' 라는 주제로 한참 이야기를 했어여.

 

그래서 갑자기 CF 생각이 났는데, 어떤 상품 CF인지 생각이 안나는데 도와주세여.

 

 

 

- 엄마가 시집간 딸에 집에 놀러옵니다.

 

- 놀러온 엄마가 걸레로 바닥을 닦고 있습니다.

 

- 딸이 하지말라면서 "엄마 일하로 왔어?" 하며 속상해 합니다.

 

- 그러면서 상품이 나타납니다.

 

 

 

 

 

처음봤을때 눈물나올뻔 했어여.

CF보다 핑 돈적은 처음이네여.

 

이 CF 기억나시는분 어떤 상품인지 알려주세요 ㅠㅜ

 

 

 

 

    • 우유 씨에프였다는 건 기억이나네요.;;
    • 찾아보니 서울우유 씨에프네요.
    • 나루야님 정말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