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가네토 감독님 돌아가셨네요.

올 봄에 영상자료원에서 신도 가네토 특별전을 했었죠.

작년 키네마준보 BEST 1위인 <한장의 엽서>를 내놓기도 했구요.

 

1912년생이신데 100세 채우시고 돌아가시네요.

명복을...

 

    • 생의 마지막까지도 작품 활동에 매진하시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마지막 순간까지 현역이셨던 분.. 명복을 빕니다.
    • 아... 이럴 수가. 현역 감독님 중 마뇰 드 올리베이라 감독님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분이셨다고 들었는데.. 저도 올봄에 이 감독님 영화를 처음 만나서 한참을 빠져지냈는데.. 이제사 알게돼서 신작을 보게되면 좋겠다 했건만 ㅠ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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