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에 한영애씨와 국카스텐이 합류한다는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20531152526788&p=starnews

나가수 안 본지 오래되었는데 말이죠.
시즌2 시작한다고 해도 생각만큼 손이 안갔거든요.

근데 한영애씨라니. 세상에나.
이 분 티비에서 보는 게 얼마만인지...

게다가 국카스텐이라니요.
헬로루키 1회 때(맞나요?) 우승하던 자리에 있었는데
너무 좋아서 나오면서 씨디도 샀었어요.

오랜만에 나가수 한 번 봐야겠네요.
    • 컥 국카스텐 시즌1부터 나온다 나온다하더니 드디어 나오는군요. 앨범 준비 거의 다 됐나보네요 기대해봅니다.
      한영애님 멋있어요. 정인양이 한때 한영애님에 많이 비교 된거 같은데 대결하기 좀 그렇겠어요.
    • 신촌블루스의 한영애 이은미를 다 볼 수 있네여.
    • 오오오오 ㅠㅠㅠ 좋아요좋아
    • 한영애 누님이 나오시면 닥치고 본방사수(는 어차피 못하는군요..하와이라..ㅠㅠ)를 해야겠어요.
    • 피노키오/ 정인씨가 나오는 중이군요. 그러고 보니 둘이 음색이 비슷한 면이 있긴 있어요. 관전포인트가 되려나요?



      Prankster/ 정말 그러네요. 언제 나가수가 아니더라도 신촌블루스 멤버들 다시 모여 공연한 번 했으면 좋겠어요. 김현식씨는 못오겠지만요.
    • 한영애라니...! 본방사수하고 있는 보람이 있네요. :-)
    • '신의 한 수'로군요!
      슬슬 다시 챙겨봐야겠어요ㅋ
    • 한영애와 국카스텐이라면 세대를 아우르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2시즌 시작하고 한번도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두 팀, 모두 기대!
    • 국카스텐이라... 이쯤 되면 가리온도 한번 나오는 것이... <- 무리수
    • 한영애라니. 쌀집 아저씨의 섭외능력은 정말 대단하군요.
    • 아니 이건 안 볼수가 없잖아
    • 아니 이건 안 볼수가 없잖아2
    • 국카스텐이라니ㅠㅠ 이젠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 으악~ 국가스텐이라니...저두 본방사수해야겠어요.

        작년 GMF의 감동이 생각나네요ㅋㅋ
    • 헉 정말인가요. 한영애는 진짜 중의 레알인데;;
    • (비교적) 최근에 노래하는 걸 보니, 말로 전해듣던대로... 목이 많이 상하셨던데요... 살짝 우려는 됩니다.
    • litlwing// 지난해 말인가 올해 초인가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었는데 여전하던데요.
    • 헉...예상치도 못했어요...봐야겠네요!
    • 네... 그럼 다행이죠. 그리고 나가수에 나온다는 결정을 했다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는 보여줄만한 컨디션이 된다는 얘기이기도 하겠죠. (뭐 그냥 우려... ^^;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요.)
    • 이... 이럴수가... +ㅁ+ 한영애씨는 최근에 보이스오브코리아 결승전에도 나오셨던것 같아요! 여전하시던데요
    • 그런데... 하현우가 공중파에서 무슨 개드립을 칠 지 기대하고 있는 것은 저 뿐일까요?(...) 그 우주로 가는 멘트 <-
    • 국카스텐이면... 봅니다 -_- 허허허허허
    • 으아아아아아아악ㄱㄱㄱㄱㄱㄱ!!!!!국텐이라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