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셰프 코리아 탈락 미션

원래도 재밌지만 오늘 제일 재밌네요 ㅎㄷㄷ

만원 장보기 미션은 참 현실감 있네요

이마트 PPL이라 해도 드라마 남여주인공이 도넛먹는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탈락미션은

오보아 탈락예감
박성호 대박예감 이네요
예감이라기엔 넘 많이 나왔죠 ㅎ

    • 만원으로 재료를 샀으면 3~4만원을 받을 수 있는 음식이 나와야 한다는 강레오 셰프의 말이 힌트였던듯.
    • 오늘 너무 잔인했어요.. 탈락자의 그 행동은 정말.. 차마 못보겠더군요.
    • 그런데 다른 사람들 요리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너무 나더라구요. 김밥이라니..
    • 첨에 계획 말할 땐 너무 자신감 차보여서.. 뭔가 '쌈'의 본질을 살린 요리였다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롤'이 되면서 망한듯. 오보아 도전자는 걱정에 비해선 모양새가 그럴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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