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진... 전개속도가 아주 그냥 LTE 뺨 치는데요?

그냥 뭐...

일본판 환자 에피소드 쭈욱~ 보여주는 수준이네요.

70분 편성에 시간도 남을텐데 뭘 저렇게 빨리 빨리 지나가는지...

 

스파이명월 작가가 뭔가 엄청난 카드라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 그렇잖아도 원작도 이렇게 스피디한가 싶었어요

      환자가 쉴틈없이 나와서.



      박민영은 쪽진 머리가 이쁘다군요.

      신사에서 갈아탔습니다

      주중에 재방보고선.
    • 아야세 하루카 나오는 소소한 내용의 일드 보다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송승헌이 조선에서 살린 사람들을 현재의 의료보험 수가로 산정하면 얼마나 될까요?
    • 작가가 스파이 명월작가인가요?와우............
      내가 챙겨보고선...정말 눈물 흘린...망작...이번에 여배우도 남배우도...연출도 아무런 문제 없기를~
    • 정확히 말하면 <개와 늑대의 시간>, <로드 넘버원>을 쓴 한지훈 작가와 <스파이명월>을 쓴 전현진 작가의 공동집필이죠.
    • 한지훈이 갈아 엎었다는 얘기도 있군요. 잠깐 봤는데 박진감 넘치는게 여성취향이 아닌것 같았음.
    • 박민영이 항상 연기를 잘해주는 것 같아요. 재방으로 볼 마음은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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