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TV아니메 11곡[음악]

베스트 식으로 꼽았지만, 빼먹은것도 모르는것도 취향상 대충 뺀것도 있습니다. 순서 무작위의 대충 리스트

 

 

 

 1. 니세모노가타리 - Platinum Disco

 

인도버전이 있네요. 바케모노가타리 정도는 아니었지만 괜찮았는데

 

키즈모노가타리 말고도 계속 애니화가 될지 모르겠네요.

 

 

 

 

2. 스쿨럼블 - Scramble

 

1기는 재밌었는데 원작이 산으로 가고, 2기도 역시 산으로 간다고 해서 1기만 보고 말았습니다.

 

 

 

 

 

 

3. 후르츠 바스켓 - For Fruits Basket

 

버전이 몇개 있는데 대충 올렸습니다. 보다 말았던 애니지만 재밌습니다.

 

순정쪽이지만 좋아하는 남자도 꽤 있을것 같네요. 

 

 

 

 

 

4. WORKING!! - Someone Else

 

레스토랑에서 알바하는 얘기인데 나름 재밌었죠. 2기는 안봤지만.

 

 

 

 

 

6. 나는 친구가 적다 - 나의 기분

 

애니를 보면 딴지걸고 싶어지는 제목입니다.

 

 

 

 

 

 

7. 케이온 - Cagayake Girls

 

오덕한 애니같지만 별로 안그렇죠.

 

 

 

 

 

 

8.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 Down Town

 

리메이크곡이라는데 원곡을 망쳤다는 글을 본적이 있네요.

 

괜찮긴한데 풀버젼은 좀 늘어지는거 같긴 합니다.

 

 

 

 

 

9. N.H.K에 어서오세요. - Puzzle

 

소설 재밌게 읽었고, 만화책은 좀 보다 말았는데

 

애니도 보다 말았습니다. 곤조랑은 좀 안맞는거 같아요.

 

언제 한번 볼 생각은 있지만요.

 

 

 

 

10.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맑게 맑게 유쾌하게

 

딱히 할말이;;

 

 

 

11. 바케모노가타리 - 네가 모르는 이야기

 

저예산의 연출같지만 여러면에서 꽤나 화려했던 애니입니다. 오프닝도 여러개였구요.

 

좋은 노래가 많지만 대충 이걸 꼽았습니다.

 

 

 

 

 

 

 

(깍두기)

 

바케모노가타리 -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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