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랭씨의 새 작품 - 이거 분위기 묘하네요. (혐짤 주의)

이런 분위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카 어깨 위에 올라간 고양이 인형이라니요.

 

 

    • 얼마전 글중에 여자들이 호감을 느끼는 남자 사진....의 조건이 떠오르네요;
    • 낸시가 뭘 알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쥐잡는 고양이를 떠나서 기와집에 고양이면 폐가에..전설의 고향이군요
    • 이거 어깨에 고양이 올린 세종대왕 그림이랑 세트에요. 애초에 트윗에 공개할 때부터 두 그림을 같이 공개했었죠. 둘을 함께 볼 때랑 이 그림만 볼 때가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 처음 봤을 때는 낸시랭의 고양이가 가진 상징성도 있고 해서 유쾌하게 봤었습니다.
    • 저 고양이 인형 팔면 하나 사고 싶어요.
    • 낸시랭의 작품세계도 진일보라는걸 하는군요
    • 고양이 아닙니다. 인형 아닙니다. 코코우 샤뉄~ 입니다.
    • 잘 그렸으면 괜찮았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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