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재구성? 탈가족..? 등에 관한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가령 '아무도 모른다' '정말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바람난 가족' '가족의 탄생' '똥파리' 등의 작품군과 한 데 묶어봄직한 작품들을 꼽아보고 있습니다.
견식이 짧아 얼핏 이 정도 밖에 안떠오르네요.
가족 얘길 하니 아무래도 한국 일본 위주로만 거론되는데 유럽 쪽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구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