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기사 링크 하나. 얘기만 나눴다!

http://sports.news.naver.com/photocenter/photo.nhn?photoId=520319&category=etc

 

 

 

로핑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호텔 바에서 만났다. 시각은 새벽 2시였다. 보아텡은 나를 알길 원했다. 우리는 방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얘기만 나눴다"고 말했다.

 

 

갑자기 정형근의 묵주파문이 떠올려졌습니다.

 

 

뭐, 믿어야죠. 당사자들이 그러는데 직접 보지 못하고서야 그 말을 믿어줘야죠.

    • 몸의 언어로 이야기했겠죠.
    • 참고로 보아텡은 이런 루머도 있던 친구.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2&newsid=20120130101624923&p=sportalkr


      문득 월드컵 시즌의 호나우딩요 관련 루머도 생각나네요.ㅎ
    • 자본주의의돼지/ 그 보아텡은 형 보아텡이에요. 어쨌든 보아텡 형제들은 못말려요.
    • alp/ 그렇네요. 기사 보니 뮌헨 보아텡이네요. 밀란 보아텡이 아니라...

      형제간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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